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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 스트레이 키즈·에스파 등과 브랜딩 캠페인 전개한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기사입력 : 2022-10-25 17:05

자체 제작 K콘텐츠 시리즈물 'LDF 오리지널 시리즈' 매월 공개

롯데면세점, 새 모델들과 함께 브랜딩 캠페인 전개한다./ 사진제공 = 롯데면세점

롯데면세점, 새 모델들과 함께 브랜딩 캠페인 전개한다./ 사진제공 = 롯데면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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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롯데면세점(대표 이갑)이 스트레이 키즈, 이준호, 에스파 등 새 모델들이 총출동하는 콘텐츠를 선보이며 브랜딩 캠페인을 전개한다.

롯데면세점은 K콘텐츠 영상 ‘LDF 오리지널 시리즈’를 런칭한다고 25일 밝혔다.

‘LDF 오리지널 시리즈’는 롯데면세점이 새롭게 선보이는 브랜딩 캠페인으로 자체 제작한 K콘텐츠이다. LDF 오리지널 시리즈에는 롯데면세점 모델들이 출연하며 드라마, 예능, 뮤직비디오 등 다양한 형태로 구성된다.

롯데면세점은 LDF 오리지널 시리즈를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 매월 모델 한 팀을 앞세워 콘텐츠를 공개한다. 10월 스트레이 키즈를 시작으로 이준호(11월), 에스파(12월), 트와이스(2023년 1월), 슈퍼주니어(2023년 2월) 순이다. 콘텐츠는 롯데면세점 공식 SNS채널과 LDF매거진에서 한국어, 영어, 중국어 등 다양한 언어로 감상할 수 있다.

오늘 25일부터 27일까지 공개되는 첫 번째 콘텐츠는 스트레이 키즈 멤버들이 출연하는 3편의 숏드라마다. 한국 드라마에 자주 쓰이는 출생의 비밀, 삼각관계 소재를 활용한 스토리에 스트레이 키즈 멤버들의 열연을 엿볼 수 있다. 스트레이 키즈편 누적 조회 수가 500만 뷰를 돌파할 경우, 롯데면세점 공식 SNS채널과 LDF매거진을 통해 스트레이 키즈 광고 촬영 비하인드 사진과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11월엔 롯데면세점 모델로 활약하고 있는 가수 겸 배우 이준호가 출연하는 드라마를 선보인다. 11월 19일에 진행하는 이준호 팬미팅 ‘롯데면세점 패밀리 프리미어 with 이준호’에서 선공개 후 SNS채널에 게재할 계획이다. 이준호 팬미팅은 오는 10월 31일까지 롯데인터넷면세점 이벤트 페이지에서 구매금액 상관없이 응모 가능하다.

롯데면세점은 엔터투어먼트마케팅의 선두주자로서 패밀리콘서트부터 웹드라마, 뮤직비디오 등을 통해 팬심을 잡아 왔다. 이러한 롯데면세점의 K콘텐츠 제작 노하우를 집약한 LDF 오리지널 시리즈를 통해 본격적으로 글로벌 마케팅 전개에 나섰다.

이상진 롯데면세점 마케팅부문장은 “엔데믹 시기에 맞춰 고객들이 면세쇼핑을 더욱 즐겁고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이번 브랜딩 캠페인을 제작했다”라며 “앞으로도 K-컬처의 매력을 외국인 관광객에게 알릴 수 있도록 롯데면세점 홍보 모델들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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