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 스키강사·동계 아르바이트 모집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2-10-21 15:34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 스키장 전경./사진제공=부영그룹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 스키장 전경./사진제공=부영그룹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에서 다가오는 스키시즌을 맞아 2022·23 스키강사 및 스키패트롤 등 동계 아르바이트 모집을 시작한다. 이번 모집부문은 스포츠, 객실, 식음, 관리 지원 부문이다.

각 분야별 담당업무는 스포츠 부문 ▲스키·보드강사(유아·보드 포함) ▲인터스키 ▲스키패트롤 ▲스키렌탈 ▲리프트 안전요원 ▲눈썰매장안전요원, 객실 부문 ▲가족호텔(웰컴센터&동프런트) ▲사우나 ▲예약·교환, 식음 부문 ▲식음업장 홀써빙 ▲조리사·조리보조 및 배식, 관리 지원 부문 ▲간호사(응급구조사) ▲회원관리 ▲도로제설 ▲일일스키 ▲매표소 캐셔 ▲고객안내센터 등 각 분야별 담당 인원을 모집 할 계획이다.

근무기간은 202211월부터 20233월까지 5개월이며 서류 전형 접수기간은 28일 오후 6시까지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고 있다. 전형 절차는 1차 서류심사, 2차 면접전형 순이다.

또한, 무주덕유산리조트는 2022·23 스키시즌을 앞두고 시즌권 특별 할인판매를 하고 있다. 스키 시즌권 1차 특가 판매는 17일까지이며 이후 31일부터 119일까지 10일간은 2차 특가 판매가 진행되며 1110일부터 폐장일까지는 정상가로 판매된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신설 권종 통합권Ⅱ는 1·2차 특가 판매 기간에만 구입이 가능하니 놓치지 말고 기간 내에 서둘러 구입해야 한다. 통합권Ⅰ,Ⅱ는 스키 개장일부터 폐장일까지 시즌 중 언제든 이용이 가능하다.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는 해발 1520m 설천봉에서 시작하는 6.1㎞의 국내 최장 실크로드 슬로프를 비롯해 34면의 다양한 난이도의 슬로프와 최고 경사도 76%를 자랑하는 레이더스 슬로프를 보유하고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스키장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에스앤아이, 오동근린공원 '물빛정원'으로 서울시 조경상 최우수상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대표이사 서현)이 시공에 참여한 서울 성북구 오동근린공원 '물빛정원'이 서울시 조경상 최우수상을 받았다. 노후 콘크리트 수로와 암반 지형을 활용해 생태계류와 폭포 등을 조성한 점이 특징이다.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에스앤아이)은 오동근린공원 물빛정원이 '2026 서울특별시 조경상·정원도시상' 조경상 부문 최우수상에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물빛정원은 주민 이용이 적었던 노후 콘크리트 수로와 암반 사면을 약 2000㎡ 규모의 친수공간으로 재조성한 사업이다.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은 시공사로 참여했다.◇ 노후 수로는 생태계류로…암반 사면 활용기존 콘크리트 수로는 생태계류로 정비하고 암반 사면에는 지형을 2 LH, 3년간 서울 도심에 매입임대 2만가구 공급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 이성훈)가 앞으로 3년간 서울 도심에 매입임대주택 2만가구를 공급한다. 이 가운데 약 1만5000가구를 청년주택으로 공급해 높은 도심 주거 수요에 대응한다.LH는 8일 서울 종로구 신축매입 청년주택에서 현장 간담회를 열고 청년 주거 문제와 주택 공급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토지비 초기 지원·분할 지급…신축매입 속도 높인다LH는 향후 3년간 서울에서 입주자 모집공고 기준 매입임대주택 2만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LH는 이를 부천대장지구에 해당하는 규모로 설명했다.유형별로는 청년 매입임대주택 약 1만5000가구, 신혼부부 매입임대주택 약 3400가구 등이다. 서울 곳곳에 물량을 분산해 공급할 예정이 3 매출 역대 최대인데…무신사 IPO가 풀어야 할 ‘이익 방정식’ 무신사가 내년 상반기를 목표로 본격적인 기업공개(IPO) 절차에 돌입했다. 올해 상반기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하며 외형 성장을 이어가고 있지만, 과제는 ‘수익성’이다. 별도 기준 본업의 이익은 늘어난 반면 연결 영업이익은 뒷걸음질쳤다. 거래 규모가 커지면서 제반 비용이 늘어난 데다 물류·글로벌 등 미래 성장을 위한 선제적 투자가 확대된 영향이다. 결국 외형 확장을 위해 투입한 비용을 얼마나 빠르게 실질적인 이익으로 전환하느냐가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8일 업계에 따르면 무신사는 지난 7일 한국거래소에 유가증권시장 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제출했다. 공동대표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과 씨티그룹글로벌마켓증권이다.무신사는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