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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2022년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 실시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9-20 10:55

4일 오후6시 접수마감

현대해상은 2022년 대졸 신입사원을 공개채용을 진행, 현대해상 채용 홈페이지에서 접수한다고 20일 밝혔다./사진=현대해상

현대해상은 2022년 대졸 신입사원을 공개채용을 진행, 현대해상 채용 홈페이지에서 접수한다고 20일 밝혔다./사진=현대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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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현대해상(대표이사 조용일닫기조용일기사 모아보기·이성재)이 2022년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

현대해상은 2022년 대졸 신입사원을 공개채용을 진행, 현대해상 채용 홈페이지에서 접수한다고 20일 밝혔다.

모집 직무는 ▲점포영업관리 ▲자동차보험손해사정 ▲경영지원 ▲보험계리/수리 ▲IT ▲통계/데이터분석 ▲자산운용 총 7개다. 지원자격은 대학(학사학위) 졸업자 또는 2023년 2월 졸업예정자로, 4일 오후6시까지 현대해상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지원자들은 서류전형 후 1차(AI역량)면접과 온라인 인성검사, 최종면접(대면) 전형 단계를 거쳐 2023년 1월 1일 입사하게 된다.

현대해상은 오는 28일~29일 양일에 걸쳐 메타버스 플랫폼 ‘ZEP’을 활용한 가상 공간에서 '2022 메타버스 채용 상담회'를 개최한다. 지원자들은 별도 사전 신청 없이 자유롭게 메타버스 채용상담회에 참여할 수 있으며, 채용담당자와 각 직무 별 선배들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다양하고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대해상 채용담당자는 "고객 중심의 ‘CS마인드’와 급변하는 금융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변화와 혁신’의 역량을 가진 인재를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현대해상과 새로운 미래를 열어갈 우수한 인재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라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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