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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신문협회 정책포럼…홍익표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미디어 환경에 적합한 법·제도 개선 필요"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8-30 14:25

▲2022년 8월 30일 한국인터넷신문협회 정책포럼에 참석한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의원(앞줄 왼쪽에서 네번째)과 인터넷신문 대표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인신협 제공)

▲2022년 8월 30일 한국인터넷신문협회 정책포럼에 참석한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의원(앞줄 왼쪽에서 네번째)과 인터넷신문 대표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인신협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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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이창선 기자] 한국인터넷신문협회(회장 이의춘)는 8월 30일 화요일 오전 7시 30분 여의도 CCMM 빌딩 서울시티클럽에서 정책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은 21대 국회 후반기 문화체육관광위원장으로 선출된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의원(제19·20·21대 국회의원)을 초청, '바람직한 뉴미디어 환경 조성을 위한 국회의 역할과 과제'를 주제로 주제 강연 및 토론으로 진행됐다.

홍익표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은 이날 포럼에서 “매체를 구분하는 것이 차츰 의미가 없어지는 시대로 나아가고 있다”며, “새로운 미디어 환경에 적합하게 법이나 제도의 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인터넷신문의 사회적 역할과 비중에 맞는 제도 개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이날 포럼에는 한국인터넷신문협회 소속 언론사 대표들이 참석하여 인터넷 언론 및 포털 현안 등에 관한 다양한 의견 교환이 이어졌다.

이날 정책포럼에는 한국금융신문 김봉국 대표를 비롯해 게임톡, 녹색경제신문, 뉴스;트리, 더팩트, 데이터뉴스, 데일리임팩트, 독서신문, 메트로신문, 미디어펜, 베타뉴스, 서울와이어, 아시아타임즈, 에너지경제, 에이원뉴스, 연합인포맥스, 이모작뉴스, 조세금융신문, 쿠키뉴스, 쿠키메디컬, 택스워치, 투데이신문, 팍스넷뉴스, 폴리뉴스, 프라임경제, CBC뉴스(매체명 가나다순) 등의 한국인터넷신문협회 회원인 언론사 대표들이 참여했다.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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