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인천농협, 농가주부모임과 손잡고 ‘밑반찬 나눔 봉사’ 실시

편집국

기사입력 : 2022-08-23 21:44

인천농협지역본부는 농가주부모임인천시연합회와 함께 23일 농촌 지역의 소외이웃을 위한‘이웃사랑 찬饌贊(찬찬찬) 밑반찬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 사진제공=인천농협

인천농협지역본부는 농가주부모임인천시연합회와 함께 23일 농촌 지역의 소외이웃을 위한‘이웃사랑 찬饌贊(찬찬찬) 밑반찬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 사진제공=인천농협

이미지 확대보기
[인천 이동규 기자] 인천농협지역본부(본부장 이강영)는 농가주부모임인천시연합회(회장 한순임)와 함께 23일 농촌 지역에서 ‘이웃사랑 찬饌贊(찬찬찬) 밑반찬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이날 밑반찬 나눔 봉사는 더운 여름 날씨에도 불구하고 소외된 이웃들이 코로나19를 극복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농가주부모임 회원들과 인천농협 봉사단 30여 명이 참여해 밑반찬을 정성스럽게 만들어 강화 관내 홀몸어르신 등 100여 가구에 전달했다.

이어 농가주부모임 회원들은 가정마다 직접 방문해 밑반찬을 전달하면서 ‘폭염 피해 예방활동’과 함께 건강 상태 및 안부를 확인하는 등 소외이웃들의 애로사항도 청취했다.

농가주부모임인천시연합회는 농촌(강화.옹진)에 거주하는 여성농업인들로 구성돼 여성농업인의 지위 향상 및 권익증진에 힘쓰고 있다.

또한 농촌지역 취약가구(홀몸어르신, 조손가정, 장애인 등) 밑반찬 지원, 청소, 미용 봉사, 농촌 환경미화 등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통해 농촌 활력화에 앞장서고 있다.

한순임 회장은 “이번 반찬봉사가 코로나19와 더운 여름 날씨로 식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과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강영 본부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고 계시는 농가주부모임 회원님들께 감사를 전하며 인천농협도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더욱 관심을 갖고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앞장서는 따뜻한 농협이 되겠다”고 말했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영등포구, ‘꿈의 오케스트라’ 제2회 정기연주회 내달 1일 개최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조유진)와 영등포문화재단이 오는 11월 1일 오후 5시 영등포아트홀에서 ‘꿈의 오케스트라 영등포’ 제2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꿈의 오케스트라 영등포’는 경제적·환경적 여건과 관계없이 아동·청소년들이 음악을 배우고 오케스트라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악기 대여와 음악교육 비용은 전액 무료다.현재 단원은 총 60명으로, 이 가운데 80%가 다문화·다자녀 가정 등의 아동·청소년이며 학교 밖 청소년도 참여하고 있다. 국내 주요 교향악단 전·현직 단원 등을 포함한 강사진 16명이 음악교육을 맡고 있다.단원들은 매주 월요일과 격주 토요일에 모여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콘트라베이스 2 현안은 미뤄두고 유럽으로…송파구의회 해외출장 논란 송파구의회 의원들이 주요 구정 현안을 처리하지 않은 채 유럽 공무국외출장에 나서 주민들의 비판을 받고 있다. 민선 9기 조직개편안과 방이2동 복합청사 건립을 위한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이 처리되지 않은 상황에서 대규모 출장이 추진되면서다.28일 송파구의회에 따르면, 소속 구의원들은 지난 26일부터 오는 11월 12일까지 2개 조로 나눠 13명씩 북유럽과 동유럽을 방문한다. 전체 구의원 27명 가운데 공무국외출장비 반납을 주장한 박지선 의원을 제외한 총 26명이 출장에 참여한다.다만, 일부 송파구민들의 비판은 출장 자체보다 주요 현안이 처리되지 않은 상황에 집중되고 있다. 구의회가 심의·의결해야 할 조직개편안과 지역 숙원사업 관 3 금융권 해킹 배후 북한?…440만건 IP 접근 포착, 연쇄 침해 연관성 주목 금융권을 겨냥한 해킹 시도가 잇따르는 가운데 북한 IP 대역에서 금융회사 등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스캔성 접근 정황이 확인됐다. 최근 발생한 대신증권·빗썸·미래에셋자산운용의 침해 사고와 관련이 있는지 관심이 쏠리지만, 해당 접근이 실제 침해 사고로 이어졌거나 북한 해커가 개별 사고에 관여했다는 사실은 확인되지 않았다.28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금융당국은 지난 21일 금융보안 통합관제시스템 '퍼스트(FIRST)'를 통해 금융회사와 가상자산거래소 등에 '북한 IP의 금융권 대상 스캔성 접근 관련 유의사항'을 담은 공문을 공유했다.당국은 지난 21일 오전 3시부터 다수의 북한 IP가 금융권을 대상으로 스캔성 접근을 지속적으로 시도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