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토트넘VS레스터 보러가자"…무신사, 런던 풋볼 직관 이벤트 진행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8-02 08:47

4일 11시부터 8일 오후 6시까지 무신사 스토어 응모 가능…당첨자 8월 9일 발표

무신사가 프리미어리그 직관과 함께 런던 스포츠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런던 풋볼 직관 이벤트를 진행한다./사진제공=무신사

무신사가 프리미어리그 직관과 함께 런던 스포츠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런던 풋볼 직관 이벤트를 진행한다./사진제공=무신사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나선혜 기자] 프리미어리그 직관도 무신사랑 함께한다.

무신사(대표 한문일)가 프리미어리그 직관과 함께 런던 스포츠 문화를 경험할 있는 런던 풋볼 직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 밝혔다.

이번 래플 이벤트는 축구 국가대표 선수이자 무신사 스포츠 전문관 서비스 '무신사 플레이어' 엠버서더로 활동하고 있는 조원희와 함께한다. 당첨자 2명을 선정해 오는 9 17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의 홈경기 직관을 포함한 5 6 간의 런던 여행 기회를 1000원에 구매할 기회를 제공한다. 여행 한국 축구 레전드와 특별한 만남도 예정돼 있다.

무신사는 축구를 사랑하는 고객에게 문화를 함께 즐길 있는 콘텐츠를 제공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 당첨자와 조원희가 함께하는 런던 투어는 유튜브 채널 '이거해조 원희형' 콘텐츠로 공개한다.

래플 이벤트는 오는 4 11시부터 8 오후 6시까지 무신사 스토어에서 응모 가능하다. 당첨자는 8 9 발표한다.

무신사 관계자는 "손흥민 선수의 활약으로 축구에 대한 뜨거운 만큼 스포츠를 진심으로 즐기는 고객에게 더욱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 전했다.

한편 오는 9 17 프리미어리그 경기는 토트넘 홋스퍼 레스터 시티로 지난 2021-2022 시즌 토트넘 홋스퍼는 4, 레스터 시티는 8위를 기록했다.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DQN풍력 키우는 코오롱·플랜트 넓히는 동부…비주택서 성장 돌파구 찾는다 코오롱글로벌(대표이사 김영범)과 동부건설(대표이사 윤진오)이 주택 중심의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에 나서고 있다. 코오롱글로벌은 풍력·환경 등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강화하며 수익성을 끌어올렸고, 동부건설은 공공공사와 플랜트를 중심으로 외형을 키우고 있다.한국금융신문이 자체 구축한 AI 데이터플랫폼 'THE COMPASS'로 두 건설사의 경영성과를 분석한 결과, 올해 2분기 코오롱글로벌의 영업이익률은 5%대로 올라섰다. 동부건설은 매출이 전년 동기보다 40% 이상 늘면서 상반기 누적 매출 1조원을 넘어섰다.두 회사 모두 비주택 부문을 강화하고 있지만 전략은 다르다. 코오롱글로벌이 신재생에너지의 사업 개발부터 2 버거킹, 자립준비청년 사회 진출·경제적 자립 지원 버거킹 운영사인 비케이알(BKR)은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진출과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한 '2026 버거킹 자립준비청년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비케이알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캠페인 '스탠바이 유(Stand By You)'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고객과 지역사회 구성원, 임직원 등 우리 곁의 모든 이들을 응원하고 함께하는 든든한 존재가 되겠다는 의미를 담은 비케이알의 사회공헌활동이다.비케이알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자립준비청년들이 실질적인 직무 경험을 쌓고 경제적 자립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단순한 일자리 제공을 넘어 자립준비청년들이 실무 경험을 바탕으 3 대우건설, AI·로봇에 오감 마케팅까지…푸르지오 커뮤니티 혁신 대우건설이 인공지능(AI)과 로봇, 향기 등 첨단 기술과 감성 콘텐츠를 결합한 커뮤니티 서비스를 선보인다.대우건설은 AI 로봇 서비스 전문기업 엑스와이지(XYZ), 공간 향기 솔루션 기업 딥센트(DeepScent)와 각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푸르지오 커뮤니티 시설에 새로운 주거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31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아파트 커뮤니티에 대한 소비자의 요구가 시설 규모와 종류를 넘어 실제 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와 경험으로 확대되는 데 맞춰 추진됐다.대우건설은 AI와 로봇 기술을 활용해 커뮤니티 시설의 운영 효율성과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 향기 콘텐츠를 더해 입주민의 감성적인 공간 경험까지 강화할 계획이다.먼저 대우건
ad
ad
ad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