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푸본현대생명, 확정금리 연복리 3% ‘MAX저축보험스페셜’ 개편 출시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7-08 10:26

적용이율 인상 금리인상 반영

푸본현대생명은 금리인상을 반영, 기존 ‘MAX저축보험스페셜’을 개편 다시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사진=푸본현대생명

푸본현대생명은 금리인상을 반영, 기존 ‘MAX저축보험스페셜’을 개편 다시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사진=푸본현대생명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푸본현대생명(대표 이재원닫기이재원기사 모아보기)이 확정금이 연복리 3%를 제공하는 ‘MAX저축보험스페셜’을 선보인다.

푸본현대생명은 금리인상을 반영, 기존 ‘MAX저축보험스페셜’을 개편 다시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리뉴얼된 ‘MAX저축보험스페셜’은 적용이율을 2.55%에서 3%로 올리고, 장기유지보너스를 추가하여, 보장을 더욱 강화했다.

장기유지보너스는 보험가입 후 5년이 경과하면, 기본보험료의 0.7%를 계약자적립금에 추가 적립하는 제도다.

‘MAX저축보험스페셜’은 보험차익 비과세 상품으로 총납입보험료 1억원 이내, 10년이상 유지시 이자소득세 15.4%를 비과세한다.

‘MAX저축보험스페셜’은 일시납 상품으로 만기는 12년이다. 만15세에서 80세까지 가입가능하고, 가입금액은 1,000만원부터 100억원까지 설정할 수 있다.

여유자금이 있을 경우 보험가입 1년이내 납입한 기본보험료의 2배까지 추가 납입할 수 있다. 자금이 필요한 경우에는 별도 수수료나 비용없이 해지환급금의 70% 범위 내에서 중도인출이 가능하다,.

보험기간 중 피보험자가 사망할 경우, 사망 당시 계약자 적립금과 기본보험료의 10%를 합하여 사망보험금으로 지급한다.

가입 후 5년이 경과하고, 일정 조건 충족시 계약자 적립금을 재원으로 연금전환이 가능한다.

푸본현대생명 ‘MAX저축보험스페셜’은 방카슈랑스 전용 상품으로 은행에서 가입이 가능하다.

푸본현대생명 관계자는 "MAX저축보험스페셜은 자산증식, 사망보장, 노후준비가 가능하고 세제혜택이 있는 상품이고, 향후 금리변동시에도 안정적으로 자산운용이 가능한 상품이다"라며 "변화하는 고객니즈와 시장환경에 따라 리뉴얼하여 재런칭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남궁원 하나생명 대표, GA 중심 보장성 판매로 보험손익 31% 증가 [2026 금융사 상반기 실적] 남궁원 하나생명 대표가 법인보험대리점(GA) 채널을 중심으로 종신보험과 건강보험 판매를 확대하며 올해 상반기 보험손익을 30% 넘게 늘렸다. 판매 실적의 약 70%가 GA에서 발생한 가운데 보장성상품 판매 비중을 90%까지 높이면서 보험계약마진(CSM) 상각액이 증가한 결과다.27일 하나생명에 따르면, 하나생명의 올해 상반기 보험손익은 193억원으로 전년 동기 147억원보다 46억원(31.3%) 증가했다. 회사는 보장성상품 확대에 따른 CSM 상각액 증가를 보험손익 개선의 가장 큰 요인으로 꼽았다.GA서 종신·건강보험 판매…보장성 비중 90%하나생명은 올 상반기 GA채널 중심으로 종신보험과 건강보험을 중심으로 보장성상품 판매에 주력했다. 전 2 박병희 농협생명 대표, 장기납 종신·건강보장 확대로 신계약 CSM 82% 증가 [2026 금융사 상반기 실적] 박병희 NH농협생명 대표가 올해 상반기 신계약 보험계약마진(CSM) 전년동기대비 82% 증가한 6019억원을 확보하며 장기 수익성 기반을 강화했다. 27일 NH농협생명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신계약 CSM은 6019억원으로 전년 동기 3304억원보다 2715억원(82.2%) 증가했다. 종신보험 판매구조를 단기납에서 장기납 중심으로 전환하고 건강보장 신상품을 보강한 결과다농협생명 관계자는 "장기납 중심 종신보험 판매, 건강보장 신상품을 보강했다"라며 "수익성이 높은 상품 판매로 신계약CSM을 대거 확보했다"라고 말했GA서 장기납 종신 판매 확대…건강보장 상품군 보강종신보험 판매구조를 장기납 중심으로 바꾸는 동시에 건강보장 신상품을 공급한 전략 3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 보장성 중심 포트폴리오 재편…수익성 제고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가 장기종신보험 판매 확대를 기반으로 보장성 중심의 상품 포트폴리오를 강화하며 수익성 중심 경영을 이어가고 있다. 투자손익과 자본건전성도 개선 흐름을 보인 가운데 우리금융그룹의 완전자회사 편입 절차가 사실상 마무리되면서 중장기 성장 기반도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27일 우리금융그룹 2026 상반기 금융실적에 따르면, 동양생명의 올해 2분기 말 기준 당기순이익은 919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1.5% 증가한 수준이다.동양생명 관계자는 “계리적가정변경 영향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보험손익을 시현했다”며 “투자손익도 직전 분기와 비교해 개선되면서 당기순이익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종신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