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롯데손보, 쿠팡이츠 ‘let:way 플랫폼배달업자 자동차보험’ 가입건수 1만 돌파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7-06 20:13

1분 단위 실제 배달시간 보험료 산정

롯데손보는 쿠팡이츠와 함께 출시한 ‘let:way 플랫폼배달업자 자동차보험’의 누적 가입건수가 1만건을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사진=롯데손해보험

롯데손보는 쿠팡이츠와 함께 출시한 ‘let:way 플랫폼배달업자 자동차보험’의 누적 가입건수가 1만건을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사진=롯데손해보험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롯데손해보험(대표 이은호닫기이은호기사 모아보기)이 배달 라이더 보험이 가입건수 1만건을 돌파했다.

롯데손보는 쿠팡이츠와 함께 출시한 ‘let:way 플랫폼배달업자 자동차보험’의 누적 가입건수가 1만건을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

롯데손해보험과 쿠팡이츠는 배달파트너의 보험료 부담을 낮추고 보험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함께 논의한 결과, 업계 최저수준 보험료의 유상운송보험을 도입할 수 있게 됐다.

이륜차와 승용차 배달파트너가 모두 가입할 수 있는 let:way 플랫폼배달업자 자동차보험은 ‘1분 단위’로 배달업무를 진행한 실제 시간만 측정해 보험료를 산정하는 쿠팡이츠 배달파트너 전용 시간제 보험서비스(상품)이다. 이번 누적 가입건수 1만건 돌파는 지난 4월 보험서비스(상품) 개시 이후 3개월만에 달성한 것이다.

롯데손보는 배달파트너가 ‘대인Ⅰ지원특약’을 선택 가입할 수 있도록 해, 기존의 배달 관련 보험과 차별화했다.

앞서 롯데손해보험은 온라인 채널을 통해 선보인 보증기간연장(EW) 보험서비스 ‘안심케어’의 판매가 30만건을 돌파하는 등 혁신적 보험서비스(상품)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최근엔 19대 가전제품으로 보증기간 연장의 영역을 확대한 'let:안심가전보험'과 선물 가능한 어린이보험인 ‘let:gift 키즈보험’ 등을 출시한 바 있다.

롯데손보 관계자는 "파트너사인 쿠팡이츠와 협력하여 배달파트너의 보험 사각지대 해소와 안전한 배달 서비스를 위해 다방면의 노력한 결과 출시 3개월만에 1만건 돌파를 이룰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혁신적 보험서비스(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디지털 기반의 신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겠다"라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GA 설계사 과잉 환수 지적에…최병채 인카금융서비스 회장 "120% 환수 조항, 비정상 계약 막기 위한 조치" [2026 국감] 최병채 인카금융서비스 회장이 국정감사에서 초회보험료 납부 후 해지된 계약에 대해 설계사 지급 수수료 120% 환수 조항은 비정상적인 계약을 방지하기 위한 조항이라고 답했다.김형연 의원은 지난 8일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증인으로 출석한 최병채 인카금융서비스 회장에 인카금융서비스 환수 조항이 과하다는 법원의 판단이 있었다고 언급하며 현 위촉계약서 상 지급수수료 환수 조항은 적법하지 않다고 지적했다.김형연 의원에 따르면, 인카금융서비스 위촉계약서에는 초회보험료 납입 후 계약이 해지될 경우 지급수수료 120% 환수 조항이 있다.김형연 의원은 "법원에서 인카금융서비스가 2020년에 퇴사한 지점장에게 위약벌 조항 근거로 2 DB손보·신한라이프 ‘대형병원 진료 우선권’ 과장광고 소지 지적에…DB손보 "점검 후 재발방지 조치할 것" [2026 국감] 국정감사에서 DB손해보험, 신한라이프 대형병원 진료 우선권이라는 표현이 과장광고 소지가 있다는 지적에 DB손해보험이 해당 광고를 시정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이수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8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보험사들의 헬스케어 서비스 광고가 과장광고 소지가 있어 소비자 피해가 우려된다고 지적했다.이수진 의원에 따르면, DB손보는 ‘Big5 병원 원스톱 당일 진료’를, 신한라이프 일부 지점과 설계사는 대형병원 예약을 ‘2주 이내’에 해주는 것처럼 안내했다.이수진 의원은 해당 문구는 병원이 운영하는 서비스지만 보험 가입 시 보험사가 제공하는 혜택처럼 오인하도록 한다고 지적했다.이 의원은 "DB손보가 안내 3 요양병원 페이백에 실손 누수…청구심사 개선 한목소리 [한눈에 보는 2026 국감 - 보험] 보험사들이 요양병원 페이백으로 실손보험금 누수가 심화되면서 요양병원 페이백형 보험 사기가 국정감사에서도 다뤄질 전망이다. 보험업계에서는 보험사기로 사후 적발하기 전, 사전에 적발할 수 있도록 청구 심사 개선이 이뤄져야 한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5일 보험업계와 국회입법조사처 등에 따르면, 최근 일부 한방·요양병원에서 고가 비급여 진료를 제공한 뒤 환자에게 진료비 일부를 현금으로 돌려주는 이른바 ‘페이백’ 방식의 영업이 조직적 보험사기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페이백은 의료기관이 진료비 일부를 사후에 돌려주거나 경제적 이익을 제공해 환자를 유치하는 행위다. 환자 유인·알선을 금지한 의료법에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