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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한양대학교 기업 경영인 중심 '한양미래전략포럼'과 업무협약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5-31 11:01

자금조달, M&A, IPO 등 다양한 기업금융 제공

미래에셋증권은 지난 30일 한양대학교 총장실에서 한양대학교 동문 모임인 한양미래전략포럼과 상호 시너지 증대를 도모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최현만 미래에셋증권 회장, 김우승 한양대학교 총장, 정동기 한양미래전략포럼 공동대표 / 사진제공= 미래에셋증권(2022.05.31)

미래에셋증권은 지난 30일 한양대학교 총장실에서 한양대학교 동문 모임인 한양미래전략포럼과 상호 시너지 증대를 도모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최현만 미래에셋증권 회장, 김우승 한양대학교 총장, 정동기 한양미래전략포럼 공동대표 / 사진제공= 미래에셋증권(202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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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미래에셋증권(대표 최현만닫기최현만기사 모아보기, 이만열)은 한양대학교 동문 모임인 한양미래전략포럼과 상호 시너지 증대를 도모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한양미래전략포럼은 기업 경영인을 중심으로 다양한 분야의 오피니언 리더들이 포함된 한양대학교 동문 모임으로 2006년에 설립됐다. 회원이 5000명을 넘고, 매월 진행하는 포럼마다 100명 이상이 참석해 동문 전체의 화합을 이끌어 온 핵심 네트워크 모임이다.

미래에셋증권은 한양미래전략포럼의 회원사와 정기적인 접촉 프로세스를 구축함으로써 한양미래전략포럼의 회원사들이 기업을 경영하면서 필요한 자금 운영뿐만 아니라 자금조달, M&A(인수합병), IPO(기업공개) 등 다양한 기업금융 니즈(수요)에 대한 솔루션을 제공하기로 했다.

최현만 미래에셋증권 회장은 “4차산업이 성장을 주도하는 시대에 이공계에 강점을 갖고 있으며 다양한 분야에서 창업의 성과를 내고 있는 한양대학교의 대표 동문 모임인 한양미래전략포럼과 함께 하게 돼 기쁘다”며 “미래에셋증권은 글로벌 투자전문그룹으로 한양미래전략포럼의 회원사 및 회원들에게 다양한 금융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성장 잠재력이 큰 기업의 발전을 도모하고, 더 나아가 대한민국 경제발전에 이바지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정동기 한양미래전략포럼 공동대표는 “미래에셋증권의 압도적인 IB역량과 차별화된 자산관리 솔루션을 바탕으로 한양미래전략포럼 회원사들의 성장을 위한 자금 운용, 자금조달 및 자산 관리의 발판이 마련된 것 같다”며 “한양대학교 산학협력과 교육혁신을 주도한 한양의 정신을 계승해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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