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톰크루즈는 티빙에서"…파라마운트+ 6월 16일 선봬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5-24 13:11

베이직 요금제 이상 사용자 모두 파라마운트+ 콘텐츠 이용 가능
양지을 티빙 대표, "파라마운트 협업 통해 국내 넘어 글로벌로 도약할 것"

티빙에서 오는 6월 16일부터 파라마운트의 오리지널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사진제공=티빙

티빙에서 오는 6월 16일부터 파라마운트의 오리지널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사진제공=티빙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나선혜 기자] 티빙(TVING) 콘텐츠를 강화한다.

티빙(대표이사 양지을) 오는 6 16 '파라마운트+ 브랜드관' 선보인다고 24 밝혔다. 이에 티빙 베이직 요금제 이상 이용자는 모두 파라마운트+ 콘텐츠를 즐길 있다.

티빙은 '파라마운트+ 브랜드관' 통해 최신 라인업의 작품과 독점 콘텐츠를 최초 공개한다. 스티븐 스필버그가 제작에 참여한 '헤일로' 비롯한 파라마운트 오리지널 콘텐츠를 있다.

이외에도 '미션임파서블', '트랜스포머' 파라마운트 픽쳐스의 대표작은 물론 'CSI', 'NCIS', '스폰지밥' 등도 방영한다.

파라마운트+ 한국 시장을 시작으로 티빙과 함께 아시아 시장 콘텐츠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협력한다. 지난 2 파라마운트+ '욘더' 시작으로 7편의 티빙 오리지널 콘텐츠 공동 투자 계획을 밝힌 있다.

양지을 티빙 대표는 "티빙의 오리지널 콘텐츠에 파라마운트+ 방대한 콘텐츠가 더해져탄탄한 라인업을 구축했다" "앞으로 국내를 넘어 글로벌로 도약할 "이라고 전했다.

박이범 파라마운트 아시아 비즈니스·스트리밍 서비스 총괄 대표는 "티빙과 파트너십 통해 아시아 최초 한국에 파라마운트+ 선보이게 기쁘다" "많은 사람들이 즐길 있는 다양한 작품을 선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리테일 분석 서비스 와이즈앱에 따르면 지난 4 이용자가 가장 많은 OTT 넷플릭스로 1055만명이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티빙은 2위로 324만명이 사용했다. 지난달 구독자 사용시간 합의 경우 티빙은 9억분으로 3위를 차지했다.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팬오션, 1분기 영업익 1409억…전년 동기比 24.4% ↑ 팬오션(대표이사 김홍국, 안중호)이 액화천연가스(LNG) 선대 확충과 탱커 시황 강세에 힘입어 올해 1분기 수익성을 개선했다.팬오션은 2026년 1분기 매출 1조5089억 원, 영업이익 1409억 원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8.3%, 24.4% 증가한 수치다.실적 개선 일등 공신은 LNG와 탱커 부문이었다. 특히 LNG 사업은 발주했던 선박 인도가 완료되고 선대가 '풀 오퍼레이션(Full Operation)' 체제에 들어가면서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49.7% 증가한 472억 원을 기록했다. 탱커 부문 역시 MR(중형 유조선) 시황 강세에 힘입어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41.5% 늘어난 281억 원을 기록했다. 반면 벌크선 부문은 대외 변수에 2 한화에어로, KAI 보유 지분 5% 돌파…'경영 참여' 본격 한화에어로스페이스(대표이사 김동관·손재일)가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지분을 5% 이상 확보하며 본격적인 경영 참여를 선언했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4일 KAI 주식 10만주(0.1%)를 추가 취득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3월 16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한화시스템 등 자회사와 함께 KAI 지분 4.99%를 확보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관계사 포함)는 이번 추가 매입을 통해 총 지분율을 5.09%로 끌어올렸다. 지분율이 5%를 초과함에 따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KAI 지분 보유 목적을 기존 '단순 투자'에서 '경영 참여'로 변경했다. 현재 구체적인 경영 참여 방안을 검토 중이며, 향후 의사결정 과정에서 주주로서 적법한 절차를 준수하고 회사와 주 3 현대위아, 신입사원 집중 채용…"모빌리티·로봇 강화" 현대위아가 모빌리티 부품과 로보틱스 분야 신입사원 집중 채용에 나선다. 핵심 인재 확보를 통해 미래 사업 경쟁력을 제고한다는 방침이다.현대위아는 열관리 시스템 연구와 로봇 개발, 기획, 영업 등 총 6개 부문 40여 개 직무에서 대졸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서류 접수는 오는 6일부터 19일 오전까지다. 대상은 4년제 정규대학 졸업자(석·박사 포함) 및 2026년 8월 졸업 예정자다. 채용과 관련한 상세한 정보는 현대위아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현대위아는 모빌리티 부품과 로보틱스 분야를 중심으로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현대위아는 특히 최근 역량을 가장 크게 집중하고 있는 ‘통합 열관리(TMS·The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FT도서

더보기
ad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