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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건설, 민간임대 ‘서산 테크노밸리 우미린’ 오는 25일 청약 접수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5-20 16:12

올해 10월 입주 가능한 후분양 단지

‘서산 테크노밸리 우미린’ 투시도. / 사진제공=우미건설

‘서산 테크노밸리 우미린’ 투시도. / 사진제공=우미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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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김관주 기자] 우미건설(대표이사 배영한)이 장기일반 민간임대 아파트 ‘서산 테크노밸리 우미린’의 청약 접수를 오는 25일부터 받는다.

20일 우미건설에 따르면 해당 단지는 충청남도 서산시 서산테크노밸리 일원에 위치한다.

지하 2층, 지상 최고 24층, 6개 동, 전용면적 59·79㎡, 총 551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별로는 ▲59㎡A 317가구 ▲59㎡B 80가구 ▲59㎡C 66가구 ▲79㎡ 88가구 등으로 이뤄진다.

청약 일정은 이달 25일을 시작으로 27일까지 3일간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일은 31일이다.

정당계약은 내달 2일부터 8일까지 7일간 진행된다.

특히 서산 테크노밸리 우미린은 장기일반 민간임대 아파트로 올해 10월 입주가 가능한 후분양 단지다.

해당 단지는 임대보증금과 월 임대료 상승률이 5% 이내(2년 단위)로 제한됐다. 8년간 안정적인 거주가 가능하다.

또한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거주지역 제한이나 주택소유 여부 등과 관계없이 대한민국 국적의 만 19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다.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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