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대상에 300만원'...미래에셋생명, 2022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5-16 10:43

오는 6월 10일까지 접수

미래에셋생명이 '2022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사진 제공= 미래에셋생명

미래에셋생명이 '2022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사진 제공= 미래에셋생명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임유진 기자] 미래에셋생명(대표 변재상 김재식닫기김재식기사 모아보기)은 고객 목소리를 반영한 소비자 맞춤형 서비스를 도입하기 위해 ‘미래에셋생명 2022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공모전은 16일부터 오는 6월 10일까지 접수하며, 미래에셋생명의 고객 여부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아이디어 주제는 ▲ 비대면채널 활성화 ▲ 디지털기술을 활용한 금융취약계층 맞춤형 서비스 ▲ MZ세대에게 어필할 수 있는 보험상품 및 콘텐츠 등 총 3가지로 워드, PPT, 영상, 웹툰 등 형식 제한 없이 어떤 아이디어도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다.

심사는 주제적합성, 효과성, 창의성, 실행가능성 등을 고려한 1차 심사를 거쳐 5명을 선발한 후 온라인 제안발표회를 진행한다. 최우수 아이디어를 제시한 1명에게는 300만원, 우수상 1명에 150만원, 장려상 3명에게 50만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응모자 전원에게 스타벅스 쿠폰을 제공하며, ‘얼리버드 이벤트’를 통해 선착순 20명에게는 치킨 쿠폰도 추가로 지급한다.

이후민 미래에셋생명 고객서비스본부장은 “미래에셋생명은 고객의 소중한 의견을 밑거름으로 소비자 관점에서 금융서비스 품질을 향상시키고자 이번 공모전을 개최한다”며 “고객의 반짝이는 아이디어들은 실제 서비스 기획에 적극적으로 반영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참여 방법은 미래에셋생명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 받은 후 이메일로 발송하면 된다.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유재훈 보험개발원 신임 원장, 금융위 요직 거친 금융정책 전문가 14대 보험개발원장에 유재훈 전 금융위원회 금융소비자국장이 선임됐다. 그동안 금융감독원 출신이 우세했던 보험개발원장 자리에 금융위원회 출신이 오르며 업계 관심을 받고 있다.보험개발원이 주 업무인 요율 개발 뿐 아니라 실손24라는 중책을 맡고 있는 만큼, 유재훈 신임 보험개발원장이 그동안 어려움을 겪은 실손24 시스템 도입 확산을 수행해낼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취업심사 통과…금융소비자·자본시장 등 주요 분야 두루 거친 금융 정책가유재훈 원장은 지난 8월 공직자윤리위원회 퇴직공직자 취업 심사에서 공직자윤리법 제34조 제3항 제9호가 인정돼 취업 심사에 통과했다. 그동안 금융당국 출신이 공직자윤리위원회 취업심사 승인 2 김용태 보험GA협회 회장 "민병덕 의원도 입법 발의 준비…보험판매전문회사 도입 총력" [GA 보험판매전문회사] 김용태 보험GA협회 회장이 올해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입장을 강조했다. 야당인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이 첫 입법 발의를 한 데에 이어 여당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도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을 준비하고 있는 만큼, 국회와 적극적으로 협조한다는 방침이다.7일 김용태 보험GA협회 회장은 기자들과 만나 올해 하반기 협회 역점 사업으로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을 꼽았다. 그는 주호영 의원 입법 발의로 보험판매전문회사 제도화가 첫 발을 뗀 만큼, 협회도 적극적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김용태 회장은 "보험판매전문회사 제도화를 위해 협회가 노력을 했는데, 야당 의원인 주호영 의원이 보험 판매 전문회사 도입을 3 흥국생명, 일시납 연금 판매·주식 호재에 보험·투자손익 개선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흥국생명이 방카슈랑스 일시납 연금 판매 확대와 주식·금 등 시장성 자산 투자 성과에 힘입어 상반기 보험손익과 투자손익을 모두 개선했다. 사업비 예실차가 개선되면서 보험손익은 53.5% 늘었고 투자손익도 83.3% 증가했다.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흥국생명의 별도 기준 당기순이익은 1286억원으로 전년 동기 829억원보다 457억원(55.1%) 증가했다. 보험손익과 투자손익이 함께 개선되면서 영업이익도 1801억원으로 전년 동기 1078억원보다 723억원(67.1%) 늘었다.흥국생명 관계자는 “상반기 방카슈랑스 채널에서 일시납 연금 판매가 늘면서 보험료 유입이 확대돼 사업비 예실차가 개선됐다”라며 “시장 상황에 맞춘 자산운용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