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생보 주력 상품] AIA생명, AIA 바이탈리티 연계 리워드 제공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3-21 00:00

[생보 주력 상품] AIA생명, AIA 바이탈리티 연계 리워드 제공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AIA생명은 고객의 라이프사이클에 맞춰 자산계획부터 안정적인 일상까지 보장하는 ‘(무)AIA바이탈리티 유앤아이 평생설계 종신보험’을 개정 출시했다.

이번 개정 상품은 지난 2016년 7월 출시한 ‘(무)유앤아이 평생설계 보험’을 자사의 헬스 앤 웰니스 인슈어런스 플랫폼 ‘AIA바이탈리티’와 연계해 보장혜택을 강화했다.

이 상품은 종신까지 사망 보장은 기본, 가입자의 건강 활동에 따라 고객의 자산을 늘려주는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 상품은 ‘AIA 바이탈리티 체감종신특약(해지환급금 50%지급형)’을 통해 AIA 바이탈리티 적립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AIA 바이탈리티 적립 프로그램은 AIA 바이탈리티가 적용되는 보험료 할인액을 계약자 적립금에 반영해, 고객님의 자산을 늘려주는 것을 뜻한다.

고객들은 AIA 바이탈리티 앱을 통해 꾸준히 본인의 건강개선 노력을 증명하면, 이에 따른 특약 보험료 할인액을 주계약에 추가 적립 받거나 월대체 보험료를 할인 받을 수 있다. 결과적으로 주계약의 적립금이 늘어나는 셈이다.

보험가입자는 해당 앱에 자신의 걸음 수, 수면 시간을 측정하거나 코로나 백신접종 여부, 건강검진 결과 등을 앱에 업로드 해, 고객 스스로 꾸준히 건강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업데이트해 나가기만 하면 된다.

종신보험인 이 상품은 가장이 경제활동기 도중 불의의 사고나 질병으로 사망할 경우를 대비해 사망위험을 평생 보장한다.

또한 이 상품은 유니버셜 기능이 탑재돼 고객은 추가납입과 중도인출을 통해 체계적이고 유연하게 자산관리를 할 수 있다.

기본보험료의 최대 100% 이내에서 추가납입이 가능하고, 추가납입 된 보험료는 필요시 중도인출도 가능하여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노후 대비를 위한 다양한 옵션도 제공된다. 사망보험금 자동감액 지급 옵션을 통해 보험가입금액의 최대 90%를 연금형태로 선지급 받을 수 있다.

연금 수령 시점은 45세부터 90세 사이이며, 기간은 5년부터 20년까지 연 단위로 설정 가능하다. 연금전환특칙을 활용하면 가입시점의 경험생명표를 기준으로 종신연금을 평생 지급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고객은 은퇴 후 생활비를 충당할 수 있다. 또한, 특정 기간 동안 생사에 무관하게 연금을 지급받는 확정연금, 손자녀를 위한 상속연금 등 다양한 형태로 연금을 수령할 수 있다.

그 밖에도 주계약 및 AIA 바이탈리티 체감종신특약 포함 합산 5000만원 이상 가입자 중 특약을 2개 이상 선택한 고객들은 AIA생명의 폭 넓은 헬스케어 서비스까지 이용할 수 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유재훈 보험개발원 신임 원장, 금융위 요직 거친 금융정책 전문가 14대 보험개발원장에 유재훈 전 금융위원회 금융소비자국장이 선임됐다. 그동안 금융감독원 출신이 우세했던 보험개발원장 자리에 금융위원회 출신이 오르며 업계 관심을 받고 있다.보험개발원이 주 업무인 요율 개발 뿐 아니라 실손24라는 중책을 맡고 있는 만큼, 유재훈 신임 보험개발원장이 그동안 어려움을 겪은 실손24 시스템 도입 확산을 수행해낼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취업심사 통과…금융소비자·자본시장 등 주요 분야 두루 거친 금융 정책가유재훈 원장은 지난 8월 공직자윤리위원회 퇴직공직자 취업 심사에서 공직자윤리법 제34조 제3항 제9호가 인정돼 취업 심사에 통과했다. 그동안 금융당국 출신이 공직자윤리위원회 취업심사 승인 2 김용태 보험GA협회 회장 "민병덕 의원도 입법 발의 준비…보험판매전문회사 도입 총력" [GA 보험판매전문회사] 김용태 보험GA협회 회장이 올해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입장을 강조했다. 야당인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이 첫 입법 발의를 한 데에 이어 여당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도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을 준비하고 있는 만큼, 국회와 적극적으로 협조한다는 방침이다.7일 김용태 보험GA협회 회장은 기자들과 만나 올해 하반기 협회 역점 사업으로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을 꼽았다. 그는 주호영 의원 입법 발의로 보험판매전문회사 제도화가 첫 발을 뗀 만큼, 협회도 적극적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김용태 회장은 "보험판매전문회사 제도화를 위해 협회가 노력을 했는데, 야당 의원인 주호영 의원이 보험 판매 전문회사 도입을 3 흥국생명, 일시납 연금 판매·주식 호재에 보험·투자손익 개선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흥국생명이 방카슈랑스 일시납 연금 판매 확대와 주식·금 등 시장성 자산 투자 성과에 힘입어 상반기 보험손익과 투자손익을 모두 개선했다. 사업비 예실차가 개선되면서 보험손익은 53.5% 늘었고 투자손익도 83.3% 증가했다.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흥국생명의 별도 기준 당기순이익은 1286억원으로 전년 동기 829억원보다 457억원(55.1%) 증가했다. 보험손익과 투자손익이 함께 개선되면서 영업이익도 1801억원으로 전년 동기 1078억원보다 723억원(67.1%) 늘었다.흥국생명 관계자는 “상반기 방카슈랑스 채널에서 일시납 연금 판매가 늘면서 보험료 유입이 확대돼 사업비 예실차가 개선됐다”라며 “시장 상황에 맞춘 자산운용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