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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스톱 라이프’ 생활권, ‘안성 우방아이유쉘 에스티지’ 선착순 분양 진행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3-04 10:11

'안성 우방아이유쉘 에스티지' 단지투시도

'안성 우방아이유쉘 에스티지' 단지투시도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최근 분양시장에서 대형마트나 쇼핑시설 등 각종 인프라가 인근에 위치해 ‘원스톱’ 라이프가 가능한 아파트가 분양시장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생활에 필요한 시설을 손쉽게 이용할 수 있어 편의성이 돋보이는데다 거기에 코로나19로 인해 큰 이동 없이 집 근처에서 모든 생활을 해결하고자 하는 수요가 늘어나면서 더욱 인기를 누리는 추세다.

KB부동산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주택 구매 시 가장 우선하는 조건으로 커뮤니티 시설을 포함한 주변 생활환경을 꼽은 응답자가 40.57%로 전체 1위를 차지했다. 기존에 각광 받았던 교통(33.61%)과 출퇴근 거리(16.29%)를 웃돈 만큼 원스톱 생활권에 대한 선호도가 크게 늘어난 것이다.

부동산 관계자는 “현대인들의 라이프 스타일에서 효율, 편리함 등이 각광 받으면서 이에 맞게 아파트 역시 쇼핑 시설이 가까워 원스톱 생활이 가능한 곳이 인기를 얻고 있다”며 “특히 원스톱 생활이 가능할 정도로 인프라가 형성된 곳은 핵심 입지임을 반증하는 것이므로 가치 상승도 기대해볼 수 있다”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최근 선착순 분양을 알린 ‘안성 우방아이유쉘 에스티지’에도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경기 안성 공도읍 양기리 302-2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29층 10개동 총 948세대 규모로 들어서며 전용면적 84·148㎡으로 구성됐다.

무엇보다 단지는 원스톱 생활이 가능한 입지에 들어서서 눈길을 끈다. 단지 바로 앞에는 롯데마트, 롯데시네마가 자리해 생활·문화생활을 편리하게 누릴 수 있으며, 복합쇼핑몰 스타필드 안성도 가깝다. 여기에 안성과 평택의 사이에 입지해 더블 생활권을 갖춘 점도 장점이다.

입주 전 분양권 전매가 가능한 점도 장점이다. 주택법에 명시된 분양권 전매제한 기간은 최대 3년이지만, 안성 우방아유쉘 에스티지의 경우 공사 기간이 3년을 초과하는 만큼 소유권이전 등기 전에 분양권 전매를 할 수 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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