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삼성증권, '연금 대이동 이벤트' 실시

심예린 기자

yr0403@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2-24 14:07

연금저축, IRP계좌에 순입금금액 1000만원 이상 입금 시 최대 33만원 혜택 제공

사진제공=삼성증권

사진제공=삼성증권

[한국금융신문 심예린 기자] 삼성증권(대표 장석훈닫기장석훈기사 모아보기)이 삼성증권 연금저축계좌 또는 개인형 퇴직연금(IRP)계좌로 일정금액 이상 입금한 고객을 대상으로 상품권을 제공하는 '연금 대이동' 이벤트를 4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삼성증권 기존고객과 신규고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연금저축계좌와 IRP계좌 각각 이벤트가 진행된다.

먼저 '연금저축 이벤트'부터 살펴보면, 이벤트 기간 내 ▲순입금금액 1000만원이상 순입금 시 상품권 1만원 ▲3000만원 이상 순입금시 3만원 ▲5000만원 이상 순입금시 10만원 ▲1억원 이상 순입금시 30만원의 상품권을 지급한다.

또한 삼성증권은 연금저축 이벤트와는 별도로 2023년 12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연금저축계좌에서 상장지수펀드(ETF)를 온라인으로 거래할 경우 수수료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혜택이 적용된 매매수수료는 0.0042087%로, ETF 100만원 거래 시 수수료는 42원이다.

두번째 이벤트인 'IRP 이벤트'는 1000만원 이상 순입금 시 1만원, 3000만원 순입금시 3만원의 상품권이 지급된다.

이번에 진행되는 두개의 이벤트, '연금저축 이벤트', 'IRP 이벤트'의 순입금금액은 다른 회사에 보유하고 있던 연금을 옮겨오거나 퇴직금이나 개인납입금을 입금하는 방식으로 금액 조건을 충족시키면 된다.

이벤트 참여는 삼성증권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앱 '엠팝(mPOP)'에서 이벤트 기간 내 참여신청을 하고 상품권 제공 시점까지 순입금된 잔고를 유지하면 된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주식시장 변동성이 심화되면서 스마트 개미들은 오히려 이 시기를 매수 타이밍으로 생각해, 중장기 상품인 연금계좌 개설을 선호하고 있다"면서 "이번 이벤트 시기를 이용해 혜택도 누리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심예린 기자 yr040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디지털자산기본법 추진 촉각…금융위 "11월 법안소위 논의 기대" 디지털자산기본법 연내 입법 여부에 관심이 모인 가운데, 국정감사 이후 국회 논의가 본격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정부안은 현재 세부 쟁점을 조율하는 단계로, 아직 국회에 제출되지 않았다.금융위원회는 국회 일정에 따라 11월 법안 소위원회에서 관련 논의가 이뤄질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민병덕·박민규·이강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미국의 암호자산 자금조달 정책과 한국의 디지털자산 입법 과제’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美 지니어스법 내년 시행…韓도 제도화 필요”이날 민병덕 의원은 디지털자산기본법 논의가 지연되고 있다며 국회가 정부안 제출을 기다리지 말고 입법 논의를 2 돌다리 두드리는 PF…증권사들 "대체보다 IB 수익 다변화" [부동산 PF 2.0 (하)] 부동산 PF(프로젝트파이낸싱)에 대한 정부 정책이 건전성 강화와 동시에 생산적 분야로의 자본 이동을 염두하고 있다. 호황기에 외형을 키운 PF는 이제 사업성과 리스크 관리가 화두다. 특히 증권사는 모험자본 공급 역할을 함께 부여받았다. 새 국면을 맞이한 PF에 대한 증권사의 사업 기조, 대응 전략 등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부동산 PF(프로젝트파이낸싱) 규제 강화 정책 기조에 따라, 증권사들은 기존 PF 중심 모델에서 기업금융 중심 투자형 IB로 사업구조 전환을 모색하고 있다.다만 PF 자체를 모두 대체하는 게 아니라, 기업금융 수익 다변화 차원에서 접근하는 모습이 두드러진다.자본력 중심의 대형사, 선택과 집중이 부각된 중 3 한국거래소, 연말까지 '애프터마켓 특별감시 TF' 운영…"불공정거래 예방" 한국거래소가 연말까지 '애프터마켓 특별감시 TF(태스크포스)'를 운영한다.한국거래소(이사장 정은보)는 애프터마켓 개설 1주일 시장 동향을 분석하고, 불공정거래 발생을 사전 대비하는 TF 운영 계획을 21일 밝혔다.9인 애프터마켓 TF…"불공정거래 행위 엄정 대응"시장감시위원회는 KRX 애프터마켓 내 불공정거래 발생에 대비하기 위한 특별 감시체계를 가동한다. 불공정거래 예방조치 운영시간을 확대하고, 정규장과 애프터마켓의 거래내역을 통합 분석하는 등 야간시간 감시 인프라를 구축한다. 특히, 애프터마켓 도입 초기 불공정거래 행위에 대한 시장 우려 등을 감안해서, 올해 말까지 '애프터마켓 특별감시TF'를 운영할 예정이다. 거래소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