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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최대 100달러 지원하는 해외주식 이벤트 진행

심예린 기자

yr0403@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2-24 09:50

2015년부터 2022년 1월 31일까지 해외주식 거래 없었던 고객 대상 최대 100달러 증정

사진제공=삼성증권

사진제공=삼성증권

[한국금융신문 심예린 기자] 삼성증권(대표 장석훈닫기장석훈기사 모아보기)이 해외주식 거래 경험이 없었던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100달러를 지원하는 이벤트를 2월 말까지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2015년 1월 1일부터 2022년 1월 31일까지 해외주식 거래가 없던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해당 고객에게 투자지원금 20달러를 지급하고, 이후 온라인 해외주식 거래금액에 따라 추가로 최대 80달러에 달하는 거래 축하지원금을 단계별로 지급한다.

투자지원금 이벤트 참여를 신청하면, 신청과 동시에 해당 계좌로 입금되며 입금된 20달러는 신청한 날로부터 5영업일 이내에 미국 주식 매수금으로 사용할 수 있다. 입금된 20달러로 미국주식을 매수하지 않을 경우, 투자지원금은 6영업일 이후 자동으로 출금 처리 된다.

이후, 거래 축하지원금은 오는 3월 31일까지 온라인으로 해외주식을 일정 금액 이상 거래해 단계별 기준을 모두 충족했을 시, 최대 80달러를 받을 수 있다.

온라인으로 해외주식을 거래하면 총 80달러를 받을 수 있다. 100만원 이상 거래시 20달러, 1000만원 이상 거래시 30달러, 그리고 마지막으로 1억원 이상 거래시 30달러가 4월 4일 입금된다.

단, 이렇게 받은 거래 축하 지원금은 4월 25일까지 미국 주식 매수금으로 사용해야 하며 미국주식을 매수하지 않은 거래축하금은 4월 26일 이후 출금처리된다.

이벤트 참여 신청은 주말에는 불가하며,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11시까지 가능하며 이벤트 참여를 위해서는 삼성증권 홈페이지, 모바일 앱 엠팝(mPOP) 또는 간편투자 앱 오투(O2)에서 이벤트 기간 내 참여신청을 해야 한다.

삼성증권은 지난 2월 7일부터 세계최초로 미국주식 전종목에 대한 주간 거래 서비스를 시작했다.

심예린 기자 yr040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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