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카카오게임즈, '오딘' 2022년 업데이트 로드맵 공개…거점 점령전·공성전 추가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2-16 17:58

카카오게임즈 오딘이 '2022년 업데이트 로드맵'을 공개했다. 사진=카카오게임즈

카카오게임즈 오딘이 '2022년 업데이트 로드맵'을 공개했다. 사진=카카오게임즈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정은경 기자] 카카오게임즈(대표 조계현닫기조계현기사 모아보기)가 지난해 흥행작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오딘: 발할라 라이징(이하 ‘오딘’)’의 2022년 콘텐츠 업데이트 계획을 16일 공개했다.

오딘 공식 카페를 통해 공개된 2022 업데이트 로드맵에는 ▲신규 클래스 및 6챕터 추가 ▲무기 형상 시스템 ▲가호석 시스템 등 캐릭터의 육성을 돕는 새로운 ‘성장 콘텐츠’ ▲거점 점령전 ▲공성전 등 ‘함께 하는 재미’를 제공하는 ‘경쟁 콘텐츠’에 대한 핵심 업데이트 내용이 담겼다.

특히 카카오게임즈는 매달 ‘성장’이나 ‘경쟁’ 콘텐츠를 공개한다는 계획이다. 이용자들이 성장시킨 캐릭터를 다채로운 콘텐츠로 충분히 즐길 수 있게, 또 ‘길드’나 ‘파티’를 통해 함께 즐기는 협동 플레이로 보다 박진감 넘치는 재미를 제공할 예정이다.

신규 성장 콘텐츠로 ‘무기 형상 시스템’을 도입해 이용자가 각종 무기의 외형을 바꾸며 새로운 능력치를 얻어 성장하는 시스템을 추가한다. 또 다양한 모양의 ‘가호석’을 수집하여 추가 능력치를 획득할 수 있는 콘텐츠도 추가될 계획이다.

신규 경쟁 콘텐츠로는 ‘거점 점령전’을 공개한다. 해당 콘텐츠 통해 이용자들은 각 챕터의 거점을 길드 단위로 점령하고, 필드에서 이루어지는 거친 전투 끝에 다양한 보상을 획득해 다채로운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그간 이용자들이 오랜 시간 동안 기다리던 ‘공성전’도 만날 수 있다. 카카오게임즈는 ‘오딘’의 특색인 ‘날 것’과 ‘탈 것’ 및 ‘오르기’ 등 자연 지형지물을 이용한 전략을 이용해 ‘오딘’만이 선보일 수 있는 새로운 경쟁 콘텐츠 ‘공성전’을 공개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워리어’, ‘로그’, ‘소서리스’, ‘프리스트’에 이은 신규 클래스를 추가한다. 또 ‘6챕터 신들의 땅 아스가르드’, 각 클래스별 신규 패시브 및 액티브 스킬, ‘정예 던전’ ‘공허의 유적, 난쟁이의 비밀 통로’ 신규 층수, 외형 아바타 및 서버 이전권 추가를 비롯해 다양한 신규 콘텐츠 및 편의성 업데이트로 게임의 재미를 더한다는 방침이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HMM 나무호, 두바이항 예인 시작 호르무즈 해협에서 폭발 사고로 화재가 발생한 HMM 컨테이너선 'HMM 나무(Namu)호'를 두바이항으로 옮기기 위한 예인 작업이 시작됐다.7일 HMM에 따르면, 한국시간 기준 이날 오후 5시 42분경 나무호를 예인할 선박이 두바이항을 향해 출발했다.현재 나무호의 정확한 두바이항 도착 시간은 미정이다. 통상적인 예인 속도를 고려할 때 약 10~12시간 정도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HMM 측은 "작업 시간이 더 길어질 가능성도 있다"고 설명했다. 2 LS에코에너지, 400kV 초고압 케이블 상용화 착수 LS에코에너지(대표이사 이상호)가 400킬로볼트(kV)급 하이엔드 초고압 케이블 상용화에 나서며 글로벌 전력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LS에코에너지는 베트남 생산법인 LS-VINA가 400kV급 초고압 케이블 국제 인증 및 PQ(Prequalification)에 착수한다고 7일 밝혔다. 약 1년간 성능 검증과 장기 신뢰성 평가를 거쳐, 오는 2027년 하반기 양산에 들어갈 계획이다. 이번 400kV급 진입은 LS에코에너지 사업 포트폴리오를 고도화하는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기존 230kV급 생산 역량을 넘어 모회사인 LS전선 수준 제품군을 확보하게 되기 때문이다. 400kV급 케이블은 국가 기간 송전망과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해상풍력 연계망 등 대규모 인프라에 적 3 LIG D&A, 1분기 영업익 1711억…전년 동기比 56.1% ↑ LIG Defense&Aerospace(이하 LIG D&A)가 수출 호조에 힘입어 올해 1분기 호실적을 기록했다. LIG D&A(대표이사 신익현)는 2026년 1분기 매출 1조1679억 원, 영업이익 1711억 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각각 전년 동기 대비 28.7%, 56.1% 증가한 수치다.지난 3월 말 기준 수주잔고는 25조3100억 원을 기록했다. 이 중 수출사업이 14조 원, 내수사업이 11조 원을 차지했다. 특히 아랍에미리트(UAE)향 '천궁-II' 사업 매출이 본격 반영되면서, 전체 매출 중 수출 비중은 34.7%를 기록했다. 천궁과 해궁 등 유도무기 양산 사업 역시 매출을 견인했다. KF-21 양산 사업 본격화에 따른 항공전자·전자전 분야 매출도 확대됐다. LIG D&am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FT도서

더보기
ad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