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이승찬 계룡건설 사장, 대전시 체육 발전기금 4억원 기부…총 10억 기부 달성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2-16 17:14

이승찬 계룡건설 대표이사 사장

이승찬 계룡건설 대표이사 사장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이승찬 계룡건설 사장이 16일, 우리지역의 체육발전 및 활성화를 위해 대전시체육회에 체육발전기금 4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2020년부터 2년간 대전시체육회에 6억 원을 기부한 바 있는 이승찬 사장은 이번 기부를 통해 총 10억 원을 기부하며 대전광역시체육회장 취임시 공약사항을 이행 완료하게 됐다.

2020년 1월 대전시체육회 민선1기 회장으로 취임한 이승찬 사장은 선진 체육의 토대 마련과 재무건전성을 높이기 위해 3년간 총 10억 원을 대전시체육회에 기부하기로 공약한 바 있었다.

기부금은 대전시 체육 활성화를 위한 주요 사업인 전문체육 경쟁력 강화, 생활체육 선진시스템 구축, 학교체육 활성화, 회원종목단체 소통 강화, 선진체육행정 구현 등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특히 전문체육과 학교체육 활성화를 위해 기획한 ‘꿈드림프로젝트사업’은 글로벌 체육인재로의 성장을 돕는 사업으로 어린 선수들에게 큰 버팀목이 되고 있다. 현재까지 총17명에게 6천여만원의 훈련장학금과 대회출전비, 대전스포츠과학센터의 맞춤형 지원을 통해 국가대표의 꿈을 응원하고 있다.

이승찬 사장은 “기부금은 시 보조금 예산의 부족한 부분들을 보완하고 위드코로나와 체육회 법인화 등 변화의 시대에 대전체육 선진화 기반을 공고히 하고 대전체육이 한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효과적으로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보령, 독일우주청과 MOU…우주 인프라 ‘1호 잠재 고객’ 확보 보령이 독일우주청(DLR)과 우주 생명과학 연구 협력 및 인프라 활용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첫 잠재 고객을 확보했다. 회사는 맞춤형 테스트베드 설계를 시작으로 우주의학 인프라의 수요처를 다변화하며 본격적인 사업화를 추진할 방침이다.보령은 독일우주청과 우주 생명과학 분야 연구 협력 및 인프라 활용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휴먼스 인 스페이스(HIS)’ 프로그램을 통해 이어온 협력이 실제 연구 인프라 활용을 위한 고객 관계로 발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측은 공동 연구과제 발굴과 더불어 독일우주청이 추진하는 우주의학 연구를 보령의 우주 인프라에서 실험· 2 LH, 4분기 공공임대 4663가구 공급…과천·구리 등 수도권 집중 한국토지주택공사(LH·이성훈)가 올해 4분기 전국 16개 단지에서 건설형 임대주택 4663가구를 공급한다. 전체 물량의 약 76%인 3554가구가 수도권에 집중된다.LH는 27일 행복주택 6개 단지 3173가구와 통합공공임대주택 10개 단지 1490가구의 최초 입주자모집공고를 순차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지역별로는 수도권 7개 단지 3554가구, 비수도권 9개 단지 1109가구다.수도권에서는 과천지식정보타운 S-12블록 1424가구, 구리갈매역세권 A-1블록 609가구, 의왕월암 A1·A3블록 446가구 등이 공급된다.비수도권 주요 공급 단지는 충북혁신 300가구, 대구연호 A-2·A-3블록 300가구, 고흥도양 150가구 등이다.◇ 과천·구리 등 수도권 주요 단지 입 3 아성다이소, 온·오프라인 통합형 물류센터 ‘양주허브센터’ 착공…6000억 투입 아성다이소가 6000억 원을 투자해 경기 양주시에 온·오프라인 통합 물류센터를 짓는다. 오프라인 매장 확대와 온라인 쇼핑몰 ‘다이소몰’의 성장에 대응하기 위해 물류 처리 능력을 높이고, 재고 관리와 배송 효율을 개선한다는 계획이다.아성다이소는 지난 26일 경기 양주시 은남산업단지에서 ‘양주허브센터’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양주허브센터는 남사·부산·세종허브센터에 이은 네 번째 물류 거점으로, 아성다이소가 운영하는 물류센터 가운데 가장 큰 규모로 조성된다.총투자비는 6000억원이며, 2029년 1월 완공을 목표로 한다. 대지면적은 11만1600㎡, 연면적은 20만6102㎡로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다.센터가 들어서는 은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