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SK디앤디, 에피소드 강남·신촌 예비 입주민 대상 ‘프롤로그 이벤트’ 진행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2-14 11:05

사진제공=SK디앤디

사진제공=SK디앤디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종합 부동산 기업 SK디앤디(SK D&D)는 신규 오픈하는 에피소드 강남 262, 신촌 369에서 오는 3,4월 ‘에피소드 프롤로그 이벤트’를 진행하고, 신청자를 14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에피소드 프롤로그 이벤트’는 에피소드에서 직접 살아보고 모든 공간 및 커뮤니티를 경험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참여자들은 2월 신규 오픈하는 에피소드 강남 262(이하 강남 262) 또는 에피소드 신촌 369(이하 신촌 369) 중 선택해, 1박 2일 간 거주할 수 있다.

이벤트는 신규 오픈하는 에피소드 중 강남 262와 에피소드 신촌 369 두 곳이다.

강남 262는 강남의 오피스 권역에 위치해 ‘리브 앤 워크(Live & work)를 컨셉으로, 회의실 및 업무 공간을 구비한 공용부가 특징이다.

신촌 369는 ‘컬처 밍글링(Culture Mingling)’을 컨셉으로 다양한 문화를 나누고 일상의 새로운 영감을 받을 수 있는 라운지, 레저 공간 등을 갖추고 있다.

이벤트는 3월 중 주말에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참여자들은 1박 2일 간 신청한 에피소드에서 거주하면서 에피소드의 공간 및 커뮤니티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참여자들에게는 공연 예술 플랫폼 ‘1막 1장’에서 제공하는 공연 등 커뮤니티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에피소드 굿즈, 음료 쿠폰 등을 제공한다.

에피소드 신촌 369에서는 참여자들에게 제공되는 방의 대부분은 무인양품의 가구들로 꾸며져 있어, 생활용품 브랜드 무인양품이 제안하는 주거 솔루션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무인양품 제품을 활용한 워크샵도 커뮤니티 활동의 일환으로 제공된다.

SK디앤디 에피소드 관계자는 “소비자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집은 삶의 질에 큰 영향을 끼치는 중요한 요소이며, 따라서 직접 경험해 보고 선택할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이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에피소드에서 만들어갈 이야기들을 직접 그려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에피소드’는 더 나은 도시 생활을 위한 주거 솔루션을 제안하는 SK디앤디의 주거 브랜드로, 밀레니얼 세대의 라이프스타일과 개성을 반영한 컨텐츠 중심의 공간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1년 10월 오픈한 에피소드 서초 393을 비롯해 에피소드 성수 101, 에피소드 성수 121까지 1000여 세대 규모를 운영, 오는 3월 오픈을 앞두고 있는 강남 262, 신촌 369, 수유 838를 포함하면 총 2480여 세대로, 단일 공유 주거 브랜드로는 국내 최대 규모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휴온스, 휴온스생명과학 흡수합병 완료 휴온스는 휴온스생명과학을 흡수하는 소규모 합병을 마쳤다고 26일 공시했다.휴온스는 그룹 내 제약 사업의 경쟁력과 전문성을 강화하고 경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결정이라고 밝혔다.휴온스는 금번 합병을 통해 휴온스생명과학의 오송공장을 기반으로 고형제 등 제품 생산역량(CAPA)을 획득했다. 의약품 위탁생산(CMO)을 포함한 의약품 사업 전반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앞서 지난 4월 양사는 합병을 결정하고 합병 계약을 체결한 후 관련 신고와 절차를 마쳤다. 합병 전 휴온스가 휴온스생명과학 100% 지분을 보유하고 있어 신주 발행 없는 무증자 소규모 합병 방식으로 진행됐다. 신주를 발행하지 않는 무증자 합병으로 합병 완료 후 경영권 2 중대재해·원가 절감 효과 ‘스마트건설’이 새 경쟁력…R&D 강화 확산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전환(DT), 로봇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건설이 건설업계의 새로운 경쟁력으로 자리 잡고 있다. 건설사들은 연구개발(R&D) 투자를 확대하는 동시에 전담 조직을 신설하거나 연구소를 통합하며 기술 역량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단순한 시공 기술 혁신을 넘어 안전관리와 품질 향상, 브랜드 경쟁력 확보까지 스마트건설의 역할이 확대되는 모습이다.26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최근 건설사들은 AI와 로봇·빅데이터·BIM(건설정보모델링) 등을 활용한 스마트건설 기술 확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과거 연구 단계에 머물렀던 기술들이 실제 건설 현장에 적용되기 시작하면서 스마트건설이 미래 성장전략의 핵심 축으로 부상하 3 스타벅스 아성 ‘흔들’…한·중 추격자들의 ‘한 잔 승부’ 국내 커피 시장의 절대강자로 군림해온 스타벅스의 아성이 흔들리고 있다. ‘탱크데이’ 마케팅 논란으로 소비자 신뢰에 균열이 생긴 틈을 타 투썸플레이스와 메가MGC커피 등이 빈틈 공략에 나섰고, 중국 루이싱커피의 한국 진출도 가시화되면서 ‘스타벅스 독주’ 구도에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26일 업계에 따르면 중국 최대 커피 프랜차이즈 루이싱커피가 최근 국내 상표권 등록을 마치고 한국시장 진출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중국시장에서 스타벅스를 제치고 1위에 오른 루이싱커피가 국내시장을 노크하면서 커피업계의 경쟁구도는 한층 복잡해질 전망이다.이런 가운데 스타벅스를 둘러싼 소비자들의 움직임도 달라지고 있다. AI데이터 테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