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실적속보] (잠정) SK하이닉스(연결), 2021/4Q 영업이익 436.85억원

파봇기자

fabot@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2-04 16:49

[실적속보] (잠정) SK하이닉스(연결), 2021/4Q 영업이익 436.85억원
[한국금융신문 파봇 기자]

[기사작성시간 : 2022.01.28 16:49]

(잠정) SK하이닉스(연결), 2021/4Q 영업이익 436.85억원

1월 28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
매출은 4,164.25억원(전년대비 51.9% 증가),
영업이익은 436.85억원(전년대비 291.6% 증가)으로 잠정 발표했다.

SK하이닉스의 최근 분기 실적(연결, 억원)
재무정보21/12전년대비21/0921/0621/0320/12
매출액4,164.2551.9%118,053103,21784,94279,662
영업이익436.85291.6%41,71826,94613,2449,589
영업이익률10%35%26%16%12%
순이익364.86523.6%33,15319,8849,92617,704
순이익률9%28%19%12%22%

SK하이닉스 Overview

에스케이하이닉스주식회사는 주로 메모리 반도체 제품의 제조 및 판매에 종사하는 한국기반 회사입니다. 주요 제품으러서는 다이내믹 랜덤 액세스 메모리, 낸드플래시, 그리고 멀티칩패키지 등 있습니다. 이외에도, 회사는 시모스 이미지 센서의 제조 및 판매를 영위하고 있습니다. 시모스 이미지 센서는 모바일 폰, 노트북, 태블릿, 의료 기기, 디지털 일안 반사식 카메라, 캠코더, 자동차, 보안 장비, 게임기, 가전 제품 등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화사는 국내 시장과 미국, 독일, 영국, 일본, 싱가포르, 인도, 그리고 중국 등 해외 시장에서 제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연초엔 속도전, 지금은 숨 고르기…금융위 회의 왜 줄었나” “요즘 금융위 회의실 불이 꺼졌다.”연초만 해도 숨 가쁘게 움직이던 금융위원회의 행보가 최근 들어 눈에 띄게 느려졌다는 평가가 금융권 안팎에서 나온다. 하루에도 몇 차례 씩 금융회사들을 불러 현안을 점검하던 분위기와 달리, 최근에는 예정됐던 회의가 미뤄지거나 업권 간담회 자체가 크게 줄었다는 것이다.1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융위 주도로 진행되던 각종 실무 회의와 간담회 빈도가 최근 들어 눈에 띄게 감소했다. 업계에서는 단순한 일정 축소라기 보다 금융당국의 정책 결정 속도 자체가 둔화된 신호로 받아들이는 분위기다.금융위 보도자료 기준 업권 간담회 개최 빈도도 1분기와 비교해 최근 한 달 간 크게 줄었다. 올해 2 유안타증권, KB증권 인재 내세워 IB조직 수술나서 유안타증권(대표 뤄즈펑)이 최근 KB증권 출신 인사들을 전면에 배치하며 투자은행(IB) 조직 재편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단순 인사 이동을 넘어, 침체된 IB 시장에서 실적을 낼 수 있는 ‘검증된 팀’을 구축하려는 전략적 행보란 평가가 나온다.1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유안타증권은 최근 KB증권 출신인 이경재 상무를 기업금융1본부장으로 영입했다. 이 본부장은 ECM(주식자본시장)과 기업금융 부문에서 20년 넘게 활동한 인물로 알려져 있다. 앞서 합류한 연대호 전무 역시 KB증권 출신으로, 두 사람은 과거 ECM·SME금융 부문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경험이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업계에선 이번 인사를 두고 “개별 인재 영입”보다 “성과를 3 NH투자증권, 옵티머스 소송서 JYP에 15억 배상 확정…대법 “전액 반환 책임은 제한” NH투자증권이 옵티머스 펀드 환매 중단 사태 관련 소송에서 투자자 보호의무 위반 책임이 인정돼 JYP엔터테인먼트에 약 15억원을 배상하게 됐다. 다만 대법원은 투자금 30억원 전액 반환 책임까지는 인정하지 않으면서, 판매사의 책임 범위를 설명의무 위반에 따른 손해배상 책임 중심으로 판단했다.13일 증권가에 따르면 대법원 3부(주심 오석준)는 최근 JYP가 NH투자증권을 상대로 제기한 부당이득금 반환 청구 소송 상고심에서 원심의 일부 인용 판결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NH투자증권은 JYP 측에 약 15억원과 지연손해금을 지급하게 됐다. 법원이 JYP 측의 투자 경험과 법인 투자자 특성 등을 고려한 점도 배상 범위 판단에 영향을 미친 것으
ad
ad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