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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인, '2022 고객이 가장 추천하는 브랜드'서 디지털뱅킹 대상 수상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1-21 09:14

미래지향적이고 지속가능한 브랜딩 제시

이인섭 상상인저축은행 대표(오른쪽). /사진제공=상상인금융그룹

이인섭 상상인저축은행 대표(오른쪽). /사진제공=상상인금융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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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상상인저축은행(대표 이인섭)과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대표 송기문)의 듀얼 디지털 금융 플랫폼 ‘뱅뱅뱅’과 ‘크크크’가 ‘2022 고객이 가장 추천하는 브랜드’ 디지털뱅킹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고객이 가장 추천하는 브랜드 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브랜드경영협회가 후원하는 시상식이다. 미래지향적이고 지속가능한 브랜딩으로 고객을 만족시킨 브랜드를 매해 부문별로 선정해오고 있다.

상상인저축은행과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은 업계 최초로 2개의 디지털 금융 플랫폼을 기반으로 더 큰 고객 혜택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선보이며 주목받고 있다.

상상인저축은행이 앞서 지난 2020년 디지털 금융 플랫폼 뱅뱅뱅을 출범시켰다.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도 지난해 디지털 금융 플랫폼 크크크를 론칭하며 ‘듀얼 디지털 금융 플랫폼’ 체제를 구축했다.

상상인금융그룹은 뱅뱅뱅과 크크크 2개의 디지털 금융 플랫폼을 통해 2배의 고객 혜택을 제공한다. 각 앱을 통해 혜택이 큰 예∙적금 상품을 1인당 2개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각각 5000만원씩 총 1억원까지 예금자 보호를 받을 수 있다.

최근에는 오픈뱅킹 서비스를 도입해 고객 편의성을 한층 강화했다. 모바일 앱 안의 계좌통합관리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은 타 은행의 계좌 조회와 결제, 송금 등 통합 관리가 가능하도록 했다.

이인섭 상상인저축은행 대표는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쉽고 간편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 온 점들을 인정받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이 배가되는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디지털 혁신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은 지난 3일 크크크 출범 100일을 맞아 연 7.0% 금리를 제공하는 ‘크크크 777 정기적금’을 선보였다. 7개월 만기와 최대 월 납입금 20만원으로 이자는 만기 일시 지급식으로 제공한다. 이벤트는 매일 오전 10시에 오픈되며 자세한 사항은 크크크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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