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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12월 조에·트위지·마스터 300대 온라인 할인 판매

곽호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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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12-07 16:07

르노 조에.

[한국금융신문 곽호룡 기자]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도미닉시뇨라)가 오는 27일까지 온라인 특별판매 모델에 대해 선착순으로 추가 혜택을 준다고 7일 알렸다.

르노삼성이 지난 8월부터 이커머스 판매 모델에 특별 할인을 해주는 '온라인 스페셜 픽'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이달에는 소형전기차 조에 50대, 초소형전기차 트위지 40대, 마스터 버스 15인승 200대, 마스터 버스 13인승 10대 등 총 300대가 배정됐다.

이들 차량은 이달 일반 판매조건에 따른 할인에 더해 이커머스 30만원 특별 추가할인을 받을 수 있다. 할부 상품으로 구매하면 스마트 리페어 프로그램과 타이어 보험 등이 무상 제공된다.

또 선착순 출고자 10명에게는 3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증정한다.

르노삼성 관계자는 “자동차 업계에 전반적인 반도체 부품 수급 이슈로 인해 고객들이 차량 구입 계약 후 출고를 기약없이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지만, 당사의 이커머스 프로모션 판매차량들은 바로바로 원하는 사양의 선택 차량에 대한 실시간 재고 확인 및 빠른 출고가 가능하다는 점이 큰 장점”이라고 밝혔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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