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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내달 7일 '뉴 X3M·M4' 온라인 한정 판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기사입력 : 2021-11-30 18:16

[한국금융신문 곽호룡 기자] BMW코리아가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온라인 한정판 모델을 내달 7일 오후 3시에 출시한다.

12월 한정판 모델은 '뉴 X3 M 컴페티션 마리나 베이 블루 에디션'과 '뉴 M4 쿠페 컴페티션 M xDrive 퍼스트 에디션'이다.

뉴 X3 M 컴페티션 마리나 베이 블루 에디션.

뉴 X3 M 컴페티션 마리나 베이 블루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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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3 M 컴페티션 마리나 베이 블루 에디션은 차체 외부에 M 모델 전용 색상인 M 마리나 베이 블루 컬러가 적용되고 카본 미러 캡, 21인치 V 스포크 휠 등이 장착돼 한층 특별하고 스포티한 감각을 강조한다. 블랙과 미드랜드 베이지 두 가지 컬러가 조화를 이룬 실내에는 뛰어난 고급감과 부드러운 촉감을 자랑하는 메리노 가죽 및 알칸타라 내장재가 적용된다.

엔진룸에는 최고출력 510마력, 최대토크 66.3kg·m를 발휘하는 M 트윈파워 터보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이 탑재되어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단 3.8초 만에 가속한다. 여기에 어댑티브 M 서스펜션과 M 스포츠 디퍼렌셜, M 컴파운드 브레이크 등이 함께 적용돼 스포츠카 수준의 주행성능을 발휘하며 BMW 레이저라이트, 드라이빙 어시스턴트 프로페셔널, 하만 카돈 사운드 시스템 등의 편의사양도 기본 탑재된다.

가격은 1억1840만원으로, 총 9대만 판매된다.

BMW 뉴 M4 쿠페 컴페티션 M xDrive 퍼스트 에디션.

BMW 뉴 M4 쿠페 컴페티션 M xDrive 퍼스트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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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뉴 M4 쿠페 컴페티션 M xDrive 퍼스트 에디션은 라인업 최초의 사륜구동 모델로 국내에 처음 나오게 됐다.

최고출력 510마력, 최대토크 66.3kg·m을 발휘하는 M 트윈파워 터보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과 M xDrive 시스템이 탑재된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가속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무려 3.5초다., 후륜구동 또는 사륜구동으로 완벽히 전환 가능한 M xDrive와 뒷바퀴 좌우에 전달되는 동력을 능동적으로 분배하는 액티브 M 디퍼렌셜이 적용돼 운전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했다.

가격은 1억4010만원이며, 국내에 단 8대만 한정 판매된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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