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흥국생명, ‘제1회 디지털 손글씨 공모전’ 개최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기사입력 : 2021-11-09 10:39

11월 28일까지 홈페이지·공식 SNS채널 응모

흥국생명, ‘제1회 디지털 손글씨 공모전’ 개최
[한국금융신문 임유진 기자] 흥국생명이 '제 1회 디지털 손글씨 공모전'을 개최한다.

흥국생명은 디지털 기술의 발달로 점점 사라져가고 있는 손글씨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알리기 위한 고객 공감 이벤트로 '제1회 디지털 손글씨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나에게 하고 싶은 말’이다. 과거 또는 미래의 나에게 전하고 싶은 말을 손글씨로 작성해 응모하는 방식이다. 흥국생명은 참가자들이 나를 위한 위로와 조언, 칭찬, 다짐 등을 자유롭게 적으며 한번쯤 자신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해당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전은 오는 28일까지 홈페이지와 흥국생명 공식 SNS채널을 통해 응모할 수 있다. 결과는 일반인 선호도 투표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오는 12월 17일 홈페이지와 SNS 채널에 발표할 예정이다.

최우수작으로 뽑힌 3명의 손글씨는 본인 이름의 디지털 서체로 제작되며, 흥국생명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로 배포될 예정이다. 우수작 20명에게는 고급 국산 만년필을 상품으로 전달한다.

이외에도 이번 공모전에는 다양한 볼거리가 준비돼 있다. 이벤트에 응모된 개성 넘치는 손글씨와 다양한 사연을 확인할 수 있는 이벤트 갤러리와 함께 공모전 홍보 영상인 “당신의 글씨는 어떤 모습을 하고 있나요?”를 흥국생명 공식 유튜브 채널(‘흥싸TV’)에 공개할 예정이다.

흥국생명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디지털화로 사라져가고 있는 아름답고 개성 있는 손글씨의 소중함을 되새길 수 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신뢰와 믿음을 더 굳건히 하겠다”라고 말했다.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유재훈 보험개발원 신임 원장, 금융위 요직 거친 금융정책 전문가 14대 보험개발원장에 유재훈 전 금융위원회 금융소비자국장이 선임됐다. 그동안 금융감독원 출신이 우세했던 보험개발원장 자리에 금융위원회 출신이 오르며 업계 관심을 받고 있다.보험개발원이 주 업무인 요율 개발 뿐 아니라 실손24라는 중책을 맡고 있는 만큼, 유재훈 신임 보험개발원장이 그동안 어려움을 겪은 실손24 시스템 도입 확산을 수행해낼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취업심사 통과…금융소비자·자본시장 등 주요 분야 두루 거친 금융 정책가유재훈 원장은 지난 8월 공직자윤리위원회 퇴직공직자 취업 심사에서 공직자윤리법 제34조 제3항 제9호가 인정돼 취업 심사에 통과했다. 그동안 금융당국 출신이 공직자윤리위원회 취업심사 승인 2 김용태 보험GA협회 회장 "민병덕 의원도 입법 발의 준비…보험판매전문회사 도입 총력" [GA 보험판매전문회사] 김용태 보험GA협회 회장이 올해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입장을 강조했다. 야당인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이 첫 입법 발의를 한 데에 이어 여당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도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을 준비하고 있는 만큼, 국회와 적극적으로 협조한다는 방침이다.7일 김용태 보험GA협회 회장은 기자들과 만나 올해 하반기 협회 역점 사업으로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을 꼽았다. 그는 주호영 의원 입법 발의로 보험판매전문회사 제도화가 첫 발을 뗀 만큼, 협회도 적극적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김용태 회장은 "보험판매전문회사 제도화를 위해 협회가 노력을 했는데, 야당 의원인 주호영 의원이 보험 판매 전문회사 도입을 3 흥국생명, 일시납 연금 판매·주식 호재에 보험·투자손익 개선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흥국생명이 방카슈랑스 일시납 연금 판매 확대와 주식·금 등 시장성 자산 투자 성과에 힘입어 상반기 보험손익과 투자손익을 모두 개선했다. 사업비 예실차가 개선되면서 보험손익은 53.5% 늘었고 투자손익도 83.3% 증가했다.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흥국생명의 별도 기준 당기순이익은 1286억원으로 전년 동기 829억원보다 457억원(55.1%) 증가했다. 보험손익과 투자손익이 함께 개선되면서 영업이익도 1801억원으로 전년 동기 1078억원보다 723억원(67.1%) 늘었다.흥국생명 관계자는 “상반기 방카슈랑스 채널에서 일시납 연금 판매가 늘면서 보험료 유입이 확대돼 사업비 예실차가 개선됐다”라며 “시장 상황에 맞춘 자산운용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