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국내 채권형 펀드 이틀 연속 자금 순유출

홍승빈 기자

hsbrobin@

기사입력 : 2021-09-28 08:06

[한국금융신문 홍승빈 기자]
국내 채권형 펀드에 이틀 연속 자금이 빠져나갔다.

28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4일 기준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채권형 펀드에는 294억원이 순유출됐다. 958억원이 설정(입금)됐고, 1252억원이 해지(출금)됐다.

해외 채권형 펀드에서는 24억원이 빠져나갔다.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는 130억원이 들어오면서 사흘 연속 자금이 순유입됐다.

해외 주식형 펀드에서는 78억원의 자금이 들어오면서 사흘 만에 순유입됐다.

국내·외 채권형 펀드 설정 원본액은 131조1550억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733억원 감소했다. 순자산총액은 131조1689억원으로 전 거래일보다 1674억원 감소했다.

국내·외 주식형 펀드 설정 원본액은 85조7292억원으로 3225억원 증가했다. 순자산총액은 101조5664억원으로 5498억원 증가했다.

단기금융상품인 머니마켓펀드(MMF)에서는 9475억원이 순유출됐다.

MMF 설정 원본액은 150조9659억원으로 9427억원 감소했다. 순자산총액은 9376억원 감소한 151조5471억원으로 집계됐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