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인천공항공사, 도쿄올림픽 출전 배드민턴 선수단 환영식 개최

권혁기 기자

khk0204@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8-06 10:09

김경욱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가운데)이 지난 4일 인천국제공항공사 회의실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출전 인천국제공항공사 배드민턴 선수단 환영식’에서 공사 배드민턴단 스카이몬스 소속 여자 배드민턴 국가대표 선수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소희, 채유정, 김소영, 신승찬 선수. /사진제공=인천국제공항공사

김경욱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가운데)이 지난 4일 인천국제공항공사 회의실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출전 인천국제공항공사 배드민턴 선수단 환영식’에서 공사 배드민턴단 스카이몬스 소속 여자 배드민턴 국가대표 선수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소희, 채유정, 김소영, 신승찬 선수. /사진제공=인천국제공항공사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권혁기 기자] 인천국제공항공사(김경욱 사장)는 ‘2020 도쿄올림픽’에 출전해 좋은 성적을 거두고 귀국한 공사 배드민턴단 ‘스카이몬스’ 소속 선수들에 대한 환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6일 인천국제공항공사에 따르면 지난 4일 공사 회의실에서 진행된 환영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는 가운데 진행됐다. 김경욱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을 포함해 이번 올림픽에 출전한 스카이몬스 소속 선수인 김소영 선수(여자복식 동메달), 신승찬 선수, 이소희 선수, 채유정 선수가 참석했다.

이날 환영식에서 공사 김경욱 사장은 선수들에게 꽃다발과 소정의 격려품을 전달하고 그동안의 노고에 대한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도쿄올림픽에 출전한 여자 배드민턴 국가대표 선수단 총 7명 중 4명이 인천국제공항공사 스카이몬스 소속으로, 스카이몬스 선수들은 이번 올림픽에서 우수한 성적을 기록하며 공사 스카이몬스가 명실상부 국내 최강의 배드민턴 팀임을 입증했다.

이번 올림픽에서 김소영 선수는 공희용(전북은행) 선수와 복식조를 이루어 여자복식 동메달을 획득했고 신승찬-이소희 선수는 여자복식에서 4위를 기록했으며 채유정 선수는 서승재(삼성생명) 선수와 혼합 복식조를 이루어 8강에 진출했다.

특히 같은 스카이몬스 소속인 김소영 선수의 복식조와 신승찬-이소희 선수 조는 여자복식 동메달 결정전에서 만나 명승부를 펼친 끝에 김소영-공희용 선수 조가 세트 스코어 2-0으로 승리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김경욱 공사 사장은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올림픽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돌아온 스카이몬스 선수 여러분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앞으로도 인천국제공항공사 배드민턴단 선수들이 국내·외 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관련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권혁기 기자 khk0204@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강원랜드, 임직원과 제주 원정 응원…강원FC와 지역상생 실천 강원랜드는 지난 21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강원FC와 제주SK FC의 K리그1 19라운드 원정경기에 임직원 응원단을 파견해 지역 연고 구단을 응원하며 스포츠를 통한 지역상생 활동을 펼쳤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원정 응원은 강원FC 메인 스폰서인 강원랜드가 하이원리조트 임직원 50여 명과 함께 지역 연고 의식을 높이고 스포츠를 매개로 지역상생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응원단은 강원FC 응원복을 착용한 채 경기 시작 전부터 공식 서포터즈와 함께 선수들을 응원했으며, 경기 내내 열띤 응원전을 펼쳤다. 경기장 곳곳에는 하이원리조트 브랜드도 함께 노출돼 지역 대표 기업과 프로축구단의 동행을 알렸다.이날 강원FC는 제주SK F 2 SM신용정보, 어린이 교통안전 '사랑의 안전우산' 기부 SM그룹 제조·서비스부문 계열사 SM신용정보는 지난 21일 여름철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사랑의 안전우산' 제작·기부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집중호우가 잦은 여름철 학교와 학원가 주변에서 발생할 수 있는 어린이 보행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NGO)인 해피피플과 함께 마련됐다.SM신용정보 임직원들은 운전자의 시야를 가리지 않는 투명 재질에 밝은 색상과 야광 반사체를 부착한 안전우산을 직접 제작했다. 폭우나 야간에도 어린이가 쉽게 식별될 수 있도록 제작해 보행 안전성을 높였다.도로교통공단은 우천 시 운전자 시야 확보가 어려워지는 점을 빗길 교통사고의 주요 원인 가운데 하 3 매출 신기록에 영업익 반토막…부광약품 이제영 대표, 연임 향방은 부광약품이 올 상반기 사상 첫 매출 1000억 원을 돌파하며 외형 확장에 성공했다. 다만, 수익성 악화와 함께 뚜렷한 ‘시그니처 사업’이 보이지 않는 점은 한계로 지적된다. OCI그룹 편입 후 첫 전문경영인으로서 조직 안정화를 이끌었다는 긍정적 평가와 신사업 동력 발굴에 아쉬움을 남겼다는 평이 엇갈리는 가운데, 이제영 부광약품 대표의 첫 연임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창사 이래 최초 반기 매출 1000억 원 달성22일 업계에 따르면 부광약품은 지난 21일 기업설명회(IR)를 통해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이 1048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904억 원) 대비 16% 증가한 수치로, 반기 기준 매출이 1000억 원을 넘어선 것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