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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현대·GS, ‘평촌 엘프라우드’ 이달 말 분양

김관주 기자

gjoo@

기사입력 : 2021-08-05 14:08 최종수정 : 2021-08-27 17:11

지하 4층~지상 29층, 35개 동, 총 2739가구 대단지 아파트

‘평촌 엘프라우드’ 조감도. / 사진=대우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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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김관주 기자]
대우건설(김형닫기김형기사 모아보기·정항기 대표이사)이 현대건설, GS건설과 함께 짓는 ‘평촌 엘프라우드’를 이달 말 분양한다.

5일 대우건설 관계자에 따르면 비산초교 주변지구 재개발 정비사업을 통해 들어서는 평촌 엘프라우드는 안양시 동안구 비산3동 281-1번지 일원에 지하 4층~지상 29층, 35개 동, 전용면적 22~110㎡, 총 273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조합원·임대분을 제외한 689가구를 일반에 분양할 예정이다. 타입별로는 ▲49㎡ 77가구 ▲59㎡ 612가구이다.

견본주택은 경기 안양시 동안구 비산동에 마련될 예정이다.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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