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실적속보] (잠정) KB금융(연결), 2021/2Q 영업이익 16,737.48억원

파봇기자

fabot@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7-22 15:45

[실적속보] (잠정) KB금융(연결), 2021/2Q 영업이익 16,737.48억원
[한국금융신문 파봇 기자]

[기사작성시간 : 2021.07.22 15:45]

(잠정) KB금융(연결), 2021/2Q 영업이익 16,737.48억원

7월 22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
매출은 122,416.68억원(전년대비 14.15% 증가),
영업이익은 16,737.48억원(전년대비 20.37% 증가)으로 잠정 발표했다.

KB금융의 최근 분기 실적(연결, 억원)
재무정보21/06전년대비20/1220/0920/0620/03
매출액122,416.6814.15%36,85235,78836,01836,200
영업이익16,737.4820.37%7,69914,16513,90510,391
영업이익률14%21%40%39%29%
순이익12,074.2321.66%5,76611,9429,9257,389
순이익률10%16%33%28%20%

KB금융 Overview

KB금융지주주식회사는 금융업에 종사하는 한국 기반 회사입니다. 회사는 자회사들과 함께 여섯 개 부문을 통해 사업을 운영합니다. 은행부문은 국민은행이 제공하는 소매 은행 서비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부문은 대기업, 중소기업, 소호와 가계 고객에 대한 여신 및 수신, 유가증권 및 파생상품의 투자, 자금 조달 등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신용카드부문은 신용판매, 현금서비스, 카드론 등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손해보험부문은 손해보험업에 종사하도 있습니다. 증권부문은 유가증권의 매매, 위탁매매, 인수 등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생명보험부문은 생명보험업에 종사하도 있습니다. 기타부문은 컴퓨터 관련 기기 및 시스템의 유지보수, 신용조사 및 채권추심업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NH증권 IMA 1200억 하루 만에 완판…증권사 ‘고객자산 경쟁’ 본격화 NH투자증권이 선보인 종합투자계좌(IMA) 상품이 출시 하루 만에 완판되면서 증권업계의 새로운 자산관리 사업에 대한 고객 수요가 확인됐다. 단순히 1200억원 규모의 상품이 조기에 소진됐다는 의미를 넘어, 증권사가 자기자본을 활용해 기업금융 자산 등에 투자하고 고객에게 운용수익을 돌려주는 IMA가 새로운 중기 자금 운용처로 자리 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커지고 있다.NH투자증권은 지난 18일부터 모집한 ‘N2 IMA1 중기형 3호’가 하루 만에 목표 모집액 1200억원을 모두 채웠다고 19일 밝혔다. 당초 오는 24일 오후 3시까지 모집 예정이었지만, 불과 하루 만에 모집이 종료됐다.이번 조기 완판에서 눈여겨볼 대목은 IMA 상품에 대한 고객 2 증권사 취업문 두드리는 구직자들 "현직자 조언 도움돼"…인재상 키워드 'AI' 급부상 [2026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 “주변에 증권업을 잘 아는 현직자가 많지 않아 직접 물어볼 기회가 없었는데, 이번 박람회를 통해 제 상황에 맞춰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지 조언을 들을 수 있었어요.”19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막한 ‘2026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 증권사 채용 상담 부스에 구직자들의 발길이 이어졌다.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는 오는 20일까지 양일간 진행된다. 역대 최대 규모인 금융기관 82개사가 참여했다. 이 가운데 금융투자 업권에서 9개사(KB증권, NH투자증권, 대신증권, 메리츠증권, 미래에셋증권, 삼성증권, 신한투자증권, 하나증권, 한국투자증권)가 참여했다.또 금융공기업과 협회 및 유관기관으로 금융투자협회, 코스콤, 한국거 3 얼라인 “가비아 4.8만원은 헐값”…내재가치 최대 7.99만원 제시하며 임시주총 청구 얼라인파트너스가 맥쿼리자산운용 측이 추진 중인 가비아 공개매수가인 주당 4만8000원이 회사의 내재가치에 미치지 못한다며 이사회에 공식적인 입장 표명을 요구했다. 동시에 공개매수 과정에서 일반주주 보호를 위한 이사회 역할이 충분하지 않았다고 판단, 이사회 독립성 확보를 위한 임시주주총회 소집도 청구했다.단순히 공개매수 가격의 적정성을 문제 삼는 데 그치지 않고, 공개매수 추진 과정에서 이사회가 전체 주주의 이익을 충분히 보호했는지까지 정면으로 문제를 제기한 것이다.얼라인파트너스(대표: 이창환)는 19일 가비아 이사회에 ‘본건 공개매수에 대한 얼라인파트너스의 입장 및 이사회 독립성 제고를 위한 임시주주총회 소집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