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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e편한세상 강일 어반브릿지' 7월 분양…분양가상한제 적용단지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7-08 09:48

리뉴얼된 e편한세상 브랜드 아이덴티티 기대감

e편한세상 강일 어반브릿지 투시도 / 사진=DL이앤씨

e편한세상 강일 어반브릿지 투시도 / 사진=DL이앤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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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DL이앤씨(디엘이앤씨)는 7월 중 서울시 강동구 고덕강일공공주택지구(이하 ‘고덕강일지구’)에서 ‘e편한세상 강일 어반브릿지’를 분양할 예정이다.

‘소셜 스마트시티(Social Smart City)’라는 특화 컨셉으로 조성되는 고덕강일지구에 들어서는 신규 분양 아파트인데다 지난 3월 개통된 지하철 5호선 강일역을 이용할 수 있는 만큼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e편한세상 강일 어반브릿지’는 서울시 강동구 고덕강일지구 3지구 10블록(강동구 상일동 554-38 일원)에 지하 2층 ~ 지상 27층, 6개 동 규모다. 총 593세대로 △전용면적 84㎡ 419세대(20개 타입) △전용면적 101㎡ 174세대(6개 타입) 를 공급한다. 수요자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선택이 가능한 판상형, 타워형, 복층형 평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택형을 함께 선보인다.

또한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의 현상설계 공모에서 선정된 특화 디자인과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새롭게 거듭난 e편한세상의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결합돼 차별화된 완성도를 선보이는 단지로 공급된다.

단지는 현상설계 공모에서 호평을 받은 평면설계를 적용해 짜임새 있는 공간 구성을 선보인다. 또 실내골프연습장, GX, 게스트하우스, 스카이라운지(공유주방) 등의 다채로운 커뮤니티 시설도 마련돼 주거 편의성을 극대화시킬 예정이다.

‘e편한세상 강일 어반브릿지’는 DL이앤씨 출범 이후 서울에서 첫 선보여지는 단지인 만큼 DL이앤씨의 상품과 기술력 전반에 걸친 변화와 혁신을 담았다. 올해 1분기 소비자 선호 스마트 아파트 브랜드 1위를 차지한 e편한세상 브랜드가 적용된다.

‘e편한세상 강일 어반브릿지’는 분양가 상한제의 적용을 받아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될 계획이다. 또한 전체 물량의 50%를 해당지역(서울시 2년 이상 연속) 거주자에게, 나머지 50%를 수도권(서울·경기·인천) 거주자에게 공급해 서울은 물론 경기, 인천 등 수도권 거주자 또한 1순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특히 전용면적 101㎡ 물량의 50%는 추첨제로 당첨자를 선정하기 때문에 수도권 거주자, 가점이 낮은 청약자, 유주택자(1주택자)도 청약 신청을 통해 당첨 기회를 엿볼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e편한세상 강일 어반브릿지는 주변 시세대비 합리적인 가격을 갖춘 보기 드문 서울의 신규 분양 아파트이자, 현상설계 공모에서 선정된 특화 디자인과 리뉴얼된 e편한세상 브랜드의 아이덴티티에 걸맞은 차별화된 상품 등이 더해지며 큰 인기를 누릴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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