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DL이앤씨 ‘e편한세상 석림 더노블’ 특별공급 종료…84㎡A형 인기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6-07 20:24

e편한세상 석림 더노블 특별공급 결과 (7일 밤 8시 기준) / 자료=한국부동산원 청약홈

e편한세상 석림 더노블 특별공급 결과 (7일 밤 8시 기준) / 자료=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DL이앤씨가 충청남도 서산시 석림동 181-9번지 일원에 공급하는 ‘e편한세상 석림 더노블’이 7일 특별공급 접수를 종료했다.

7일 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 단지는 총 218세대가 특별공급에 나온 가운데, 전체 지역과 특공 유형을 합쳐 416건의 신청을 모았다. 이 중 84㎡A 평형이 가장 높은 인기를 보였다. 신혼부부 기준 26세대가 나온 가운데 해당지역 95건, 생애최초는 9가구가 나온 가운데 72건의 해당지역 신청을 각각 모았다.

단지는 이어 8일 1순위, 9일 2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15일에 이뤄지며 정당 계약은 28일부터 7월 1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 공급금액은 84㎡A형 기준 3억3200만 원대, 114㎡A형 기준 4억7200만 원대(각각 최고가 기준)이며, 입주는 2024년 1월께다.

단지는 비규제지역인 서산시에 위치해 유주택자도 청약이 가능하며, 전매 제한과 재당첨 제한도 없다. 청약 통장 가입 기간이 6개월 이상이며 지역 및 면적별 예치금 기준을 충족한 만 19세 이상이라면 세대주, 세대원 관계없이 누구나 1순위 청약 통장을 접수할 수 있다.

e편한세상 석림 더노블에는 ‘C2 HOUSE’가 서산에 처음으로 적용된다. ‘C2 HOUSE’는 다채로운 라이프스타일과 고객 성향을 반영해 자유롭게 변경이 가능하도록 DL이앤씨가 특화 설계한 주거 평면이다. 안방, 주방, 화장실 등 최소한 내력벽 구조만 남겨둔 채 공간을 트거나 나누기가 가능한 적극적인 가변형 구조로 설계됐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정용진, 손정현 스타벅스 대표 해임 ‘5·18 탱크데이 논란 책임’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에 ‘탱크데이’라는 이름의 프로모션을 진행해 논란이 된 SCK컴퍼니(스타벅스 운영사) 대표 손정현에게 해임을 통보했다. 이재명 대통령도 해당 이벤트를 언급하며 논란은 더 확산되는 모습이다.18일 신세계그룹은 “정용진 회장은 금일 스타벅스 코리아에서 발생한 논란에 대해 책임자 및 관계자에게 중징계를 내릴 것을 직접 지시했다”고 밝혔다.이어 “정 회장은 특히 이번 사고가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는 기념일에 일어난 것에 대해 격노하고, 그룹이 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징계를 주문했다”고 말했다.신세계그룹에 따르면 이번 일은 일벌백계의 본보기로 삼아 다 2 “5·18기념일에 탱크데이?” 스타벅스, ‘책상에 탁’ 홍보 문구도 논란 스타벅스가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일 당일 ‘탱크데이’ 이벤트를 진행해 논란이 되고 있다. 해당 이벤트에서 ‘단테·탱크·나수데이’ 이벤트를 진행한 가운데 민주화운동과 맞지 않는 홍보 문구까지 담겨 논란이 커지는 모습이다.스타벅스는 이날 ‘단테·탱크·나수데이’를 진행하며 ‘컬러풀 탱크 텀블러 세트’와 ‘탱크 듀오 세트’를 선보였다. 이벤트 페이지에는 ‘책상에 탁!’이라는 홍보 문구도 함께 기재돼 있어 논란이 거세다.‘책상에 탁’은 1987년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 당시 경찰이 기자회견에서 “책상을 탁 치니 억 하고 죽었다”라는 허위 해명으로 이후 박종철 사건과 6월 민주항쟁의 도화선으로 알려진 표현이다 3 현대·DL 압구정5구역 정면충돌…'금융·공기' vs '조망·설계' [현장] 현대건설과 DL이앤씨가 압구정5구역 재건축 수주전을 앞두고 같은 건물에서 나란히 홍보관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표심 경쟁에 돌입했다. 현대건설은 금융 안정성과 사업 수행 능력을, DL이앤씨는 한강 조망 특화와 하이엔드 설계를 전면에 내세우며 차별화에 나서는 모습이었다.현대건설은 18일 언론을 대상으로 압구정5구역 홍보관 오픈 행사를 진행했다. 같은 건물에 마련된 DL이앤씨 ‘아크로 압구정’ 홍보관도 이날 언론 대상 투어를 진행하며 설계와 특화 전략을 공개했다.압구정5구역은 압구정한양1·2차를 재건축해 지하 5층~지상 최고 68층, 8개 동, 공동주택 1397가구를 공급하는 사업이다. 조합이 제시한 사업비는 약 1조4960억원 규모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