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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그룹1%나눔재단, 다문화·한부모 가정 자립 돕는다

서효문 기자

shm@

기사입력 : 2021-06-07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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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그룹1%나눔재단은 다문화·한부모 가정의 자립을 돕기 위해 수도권 및 울산지역 5개 시설에 총 1억100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사진=현대중공업그룹.

현대중공업그룹1%나눔재단은 다문화·한부모 가정의 자립을 돕기 위해 수도권 및 울산지역 5개 시설에 총 1억100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사진=현대중공업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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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현대중공업그룹1%나눔재단은 다문화·한부모 가정의 자립을 돕기 위해 수도권 및 울산지역 5개 시설에 총 1억100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현대중공업그룹1%나눔재단은 7일 현대중공업 울산 본사에서 ‘후원금 전달식’을 갖고 ‘울산 동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미혼모자공동생활가정 안단테’에 총 6,1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1일(화)과 4일(금)에도 서울시 서대문구에 소재한 ‘구세군두리홈’, ‘안산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성남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총 490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다문화가정 자녀들의 안정적인 생활과 미혼모들의 경제적인 자립을 돕는 지원 사업에 쓰인다. 이번 전달식에는 현대중공업그룹1%나눔재단을 통해 월급 일부를 후원하고 있는 직원들이 직접 참석해 후원금을 전달하며 따뜻함을 더했다. 다문화가족지원센터 3곳은 후원 받은 기금을 활용해 발달지연 문제와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다문화 가정 자녀들을 대상으로 교육 및 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검정고시 등 결혼이민자들의 학력 취득을 지원해 취업기회를 확대하겠다는 계획이다.

또 구세군두리홈과 미혼모자공동생활가정 안단테는 미혼모들의 경제적인 자립을 돕기 위해 자격증 취득 등 취업역량 강화 교육을 제공하고 자녀 양육도 지원할 예정이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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