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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무인 주류 자판기 도입…유통 혁신 시도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6-07 10:03

GS25가 도입을 추진하는 무인 주류 자판기/사진제공=GS리테일

GS25가 도입을 추진하는 무인 주류 자판기/사진제공=GS리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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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나선혜 기자] GS25가 무인 주류 자판기 도입을 추진한다고 7 밝혔다. 무인 주류 자판기 도입은 규제 샌드박스 실증 특례 업체인 페이즈커뮤와 협업한다.

규제 샌드박스는 새로운 제품이나 서비스가 출시될 일정 기간 기존 규제를 면제해 주는 제도다. 페이즈커뮤는 지난 5월에 성인 인증을 통해 주류 판매가 가능한 무인 자판기를 실증할 있는 업체로 지정됐다.

GS25 가맹점 경영주의 인력 운영 효율화, 첨단 GS25 구축, 야간 무인 운영 점포 주류 판매 확대를 목표로 무인 자판기 도입을 이달 테스트 도입한다는 계획이다.

무인 주류 자판기는 모바일앱을 통해 성인인증을 고객이 발급받은 QR코드를 자판기 스캐너에 인식시킨 주류를 구매할 있도록 시스템이 적용됐다. GS25 소매점의 무인주류 판매 관련 법률이 개정된 이후 무인 운영 점포에 우선적으로 적용 계획이다.

김주현닫기김주현기사 모아보기 GS리테일 FS(Future Store)팀장은이번 무인 주류 자판기 도입이 와인25플러스에 이은 번째 유통 규제 혁신 사례로 남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GS25 가맹점 경영주와 고객들의 편의를 높이는 데에 선도적 역할을 이라고 했다.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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