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실적속보] (잠정) 신세계(연결), 2021/1Q 영업이익 1,235.82억원

파봇기자

fabot@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5-12 14:50

[실적속보] (잠정) 신세계(연결), 2021/1Q 영업이익 1,235.82억원
[한국금융신문 파봇 기자]

[기사작성시간 : 2021.05.12 14:50]

(잠정) 신세계(연결), 2021/1Q 영업이익 1,235.82억원

5월 12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
매출은 13,199.68억원(전년대비 10.3% 증가),
영업이익은 1,235.82억원(전년대비 3659.2% 증가)으로 잠정 발표했다.

신세계의 최근 분기 실적(연결, 억원)
재무정보21/03전년대비20/1220/0920/0620/03
매출액13,199.6810.3%13,43612,14410,14411,969
영업이익1,235.823659.2%1,086252-48633
영업이익률9%8%2%-5%0%
순이익892.225451.2%3629-1,07816
순이익률7%3%0%-11%0%

신세계 Overview

신세계주식회사는 주로 백화점의 운영에 종사하는 한국기반 회사입니다. 회사는 자회사들과 함께 네 개 부문을 통해 사업을 운영합니다. 백화점부문은 대형 판매시설, 식당가, 시네마, 문화센터 등 서비스 시설의 운영, 문화 강좌 및 이벤트의 제공으로 백화점의 운영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의류 제조/판매 수출입사업부문은 패션 의류의 제조 및 판매, 해외 의류 브랜드의 직수입 및 국내 의류 브랜드의 해외 유통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면세점사업부문은 신세계디에프주식회사를 통해서 면세점의 운영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부동산 및 여객터미널업부문은 부동산 임대, 그리고 고속버스터미널의 운영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관광호텔업부문은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이라는 이름으로 호텔의 운영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트러스톤, 태광산업 밸류업 계획 비판…"주주환원 의무 회피" 태광산업이 자사주(자기주식)를 향후 전략적 인수합병(M&A) 재원으로 활용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2대 주주인 트러스톤자산운용이 "주주환원 의무 회피를 위한 사후적 명분"이라고 반발했다.트러스톤은 1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태광산업이 공시한 '2026년 기업가치 제고 계획'은 한국거래소의 가이드라인 최소 요건조차 충족하지 못했다"며 "극단적 저평가 상태를 해소할 정량적 목표와 이행 의지가 전무한 부실 보고서"라고 입장을 밝혔다.트러스톤은 태광산업 이사회에 계획의 전면 재검토를 요구하는 한편, 공식 공개주주서한을 발송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사실상 자사주 소각 회피" 전날 태광산업은 '2026년 기업가치 제고계획'을 통해 2 30살 코스닥, 발전 해법은…"세그먼트 도입·장기자금 유입 관건" [코스닥 30주년] 코스닥 시장의 지속 성장을 위해서는 우량 중견기업과 혁신기업을 구분하는 세그먼트 체계를 도입하고, 장기 기관자금 유입을 확대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한국거래소(KRX)는 1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코스닥 30주년 기념행사’를 열고 코스닥 시장의 성장 성과와 향후 개편 방향을 공유했다.기업 간 편차 확대…“세그먼트 도입해야”이날 기념행사 이후 진행된 토론에서 강소현 자본시장연구원 실장은 코스닥 시장의 정체성을 다시 점검해야 할 시점이라고 진단했다.강 실장은 “그동안 코스닥은 혁신 벤처기업을 육성하기 위한 시장으로서 역할에 중점을 둬왔다”며 “앞으로는 1800여 개 기업이 상장된 시장이라는 점에서 기업별 3 한국거래소, 코스닥 도약 로드맵…“부실기업 솎아내고 우량기업 키운다” [코스닥 30주년] 코스닥 시장이 개장 30주년을 맞은 가운데, 한국거래소(KRX)가 시장 신뢰 회복을 위한 구조개편 로드맵을 제시했다.부실기업 퇴출을 강화하고 세그먼트 체계를 도입해 기업별 특성에 맞는 평가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구상이다.한국거래소는 1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코스닥 30주년 기념행사’를 열고 코스닥 시장의 성장 성과와 향후 개편 방향을 공유했다.혁신기업 성장 이끈 코스닥, 30년 발자취코스닥 시장은 1996년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갖춘 혁신기업의 자금 조달을 지원하기 위해 출범했다.1999년 코스닥시장 활성화 방안 발표 이후 시장은 빠르게 성장했다. 2000년 3월에는 코스닥지수가 2834포인트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