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삼성증권, '금리상승기 투자법' 유튜브 비대면 콘퍼런스 성황…2만4000명 시청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4-01 09:57

금리상승기 대응전략 제시

3월 31일 삼성증권 언택트 콘퍼런스 강의를 진행중인 삼성증권 유승민 글로벌전략팀장 / 사진제공= 삼성증권(2021.04.01)

3월 31일 삼성증권 언택트 콘퍼런스 강의를 진행중인 삼성증권 유승민 글로벌전략팀장 / 사진제공= 삼성증권(2021.04.01)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삼성증권의 금리상승기 투자법 언택트(비대면) 콘퍼런스에 2만4000명이 몰렸다.

삼성증권은 전일(3월 31일) 공식 유튜브 채널인 삼성팝(Samsung POP)에서 진행한 '삼성증권 언택트 콘퍼런스-금리상승시대 글로벌 투자전략' 생방송에 2만4000명의 시청자가 몰리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일 밝혔다.

사전접수 고객 선착순 2만명에게 커피 기프티콘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하루 만에 마감됐다.

삼성증권은 이번 콘퍼런스에서는 해외주식뿐만 아니라 시장전망부터 국내외 유망종목에 이르기까지 최근의 금리상승 대응전략을 제시했다.

1부는 삼성증권 허진욱 매크로팀장, 유승민 글로벌투자전략팀장, 정명지 투자정보팀장이 최근 이슈인 글로벌 금리상승과 관련한 경제전망, 향후 투자전략, 국내 핵심 주식테마에 대해 설명했다.

2부는 삼성증권 김미선 중국담당 애널리스트, 장효선 글로벌주식팀장이 각각 중국과 미국의 유망기업 6선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장효선 삼성증권 글로벌주식팀장은 "종목은 물론이고, 각 주식시장 별 비중 조절을 고민하시는 질문도 많았다"며 "변화된 투자환경에 글로벌 포트폴리오로 투자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스마트한 투자자 분들이 많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번 실시간 콘퍼런스 내용은 현재 삼성증권 공식 유튜브 채널 삼성팝에 전체 영상이 업로드돼 있으며, 오는 4월 5일부터는 주제 별로 편집영상을 제공하기로 했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사과는 했지만 ‘실수’는 아니다…미래에셋, 스페이스X 진실공방 승부수 스페이스X 투자 물량 ‘0주 배정’ 사태를 둘러싼 미래에셋증권의 대응이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고객들에게는 공식 사과하고 보상 방안을 검토하는 한편, 자사의 ‘주문 실수’로 물량 배정이 무산됐다고 보도한 블룸버그를 상대로는 법적 대응에 나섰다.금융감독원의 검사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미래에셋증권이 ‘고객에 대한 책임은 다하되, 사실과 다른 왜곡 보도에는 끝까지 다투겠다’는 투트랙 전략을 선택한 것으로 풀이된다.2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은 최근 스페이스X 투자 주문과 관련해 자사의 ‘주문 실수’로 배정이 무산됐다고 보도한 외신 블룸버그를 상대로 민사소송을 제기했다.블룸버그는 지난 6월 익명의 관 2 현대차증권의 변신은 무죄…‘작지만 강한 리서치’로 다시 짠다 증권사 리서치센터의 경쟁력은 더 이상 애널리스트 숫자로만 평가하기 어렵다. 대형 증권사들이 수십 명, 많게는 100명 안팎의 애널리스트를 앞세워 커버리지 경쟁을 벌이는 사이, 중소형 증권사 리서치센터에는 오히려 더 근본적인 질문이 던져진다. 제한된 인력으로 무엇을 분석하고, 누구에게 어떤 방식으로 전달할 것인가다.현대차증권이 오는 9월 리서치센터 조직을 기존 3개 팀에서 4개 팀 체제로 개편하는 것도 이 같은 고민의 연장선으로 보인다. 단순히 팀 하나를 늘리는 조직개편이라기보다, ‘작은 리서치센터가 어떻게 경쟁력을 만들 것인가’에 대한 답을 새로 짜는 작업에 가깝다.2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현대차증권은 기존 기 3 삼성전자·SK하이닉스, 같은 곳 향하지만 다른 선택…주주환원도 ‘각자의 공식’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막대한 현금을 주주에게 돌려주기 시작했다. 하지만 돈을 푸는 방식에 있어서 두 회사가 다른 입장을 보이고 있다.2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대규모 현금배당을 앞세웠고, SK하이닉스는 시장에서 직접 주식을 사들여 전량 소각하는 방식으로 주주환원에 나섰다. 같은 반도체 슈퍼사이클 속에서 기록적인 현금창출력을 확보했지만, 두 회사의 주주환원 공식은 서로 다른 양상을 보였다.이번 주주환원책의 차이는 단순히 경영진의 선택만으로 설명하기가 어렵다. 지배구조와 규제, 주요 주주의 지분 구조, 향후 투자계획까지 각 회사가 처한 조건이 서로 다른 탓이다.삼성전자, 최대 110조원…우선 ‘배당’으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