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신한금융그룹, 브랜드파워 조사 2년 연속 8개 부문 1위 수상

권혁기 기자

khk0204@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3-24 16:59

/사진=신한금융그룹 제공

/사진=신한금융그룹 제공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권혁기 기자] 신한금융그룹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에서 주관하는 제23회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조사에서 신한금융지주, 신한은행, 신한카드가 2년 연속 8개 부문에서 각각 1위 브랜드로 선정됐다.

신한금융지주는 친환경 전략인 제로 카본 드라이브(Zero Carbon Drive)’와 혁신 성장 생태계 조성을 위한 트리플-K 프로젝트(Triple-K Project)’,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희망사회 프로젝트조용병닫기조용병기사 모아보기 신한금융그룹 회장의 주도하에 적극적으로 추진해온 ESG 사업들을 높이 평가받아 1위 브랜드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매년 3월 발표하는 브랜드 가치 인증 제도로 소비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국내 주요 산업 브랜드에 대해 15세 이상 60세 미만의 남녀 12000명을 대상으로, 11 면접조사를 실시해 부문별 1위 브랜드를 발표한다.

신한은행은 총 3개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신한은행은 진옥동닫기진옥동기사 모아보기 행장의 고객중심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추진해온 브랜드경영 노력 및 경영성과를 인정받아 은행 부문에서 6년 연속 1위 브랜드로 선정됐다.

또 신한PWM프라이빗뱅킹부문에서 4년 연속 1위로 선정됐으며, ‘은퇴설계금융서비스부문에서도 신한미래설계4년 연속 1위로 선정돼 자산관리 및 은퇴설계 부문에서의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신한카드는 총 4개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신한카드는 업계를 이끄는 1등 사업자로서의 시장 지위와 경영성과, 독보적인 브랜드 가치 등을 인정 받아 신용카드 부문 10, 체크카드 부문 7년 연속 1위 브랜드로 선정됐다.

그리고 사회공헌 우수 브랜드를 선정하는 착한 브랜드부문에서 신한카드의 사회공헌 브랜드 아름인()’9년 연속 1위로 선정됐으며, ‘앱카드부문에서도 생활 금융 종합플랫폼 신한페이판2년 연속 1위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신한금융그룹 관계자는 이번 결과는 신한이 대한민국 1등 금융그룹으로서 브랜드 위상을 확고하게 인정받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라며 불확실성의 시대에 신한만의 차별적인 성장을 통해 고객과 사회로부터 인정받는 진정한 일류(一流)신한으로 진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혁기 기자 khk0204@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기업 생애주기 뒷받침이 금융 역할”…산업·금융정책 연계 강조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생산적금융의 역할에 대해 “기업의 시작부터 성장, 도약에 이르는 생애주기 전반을 뒷받침하는 것이 금융의 참된 역할”이라고 강조했다.첨단 미래산업 육성뿐 아니라 제조업과 중소기업 등 기존 주력산업까지 함께 아우르는 금융지원 체계가 필요하다는 취지다.한국금융연구원과 산업연구원, 하나금융연구소는 11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전략적 산업정책 시대의 금융정책’을 주제로 공동 세미나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공급망 재편, 기술패권 경쟁, 경제안보 이슈가 확대되는 가운데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산업정책과 금융정책의 연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동연구 체계 마련한 2 배광수 NH투자증권 각자 대표이사 후보자…영업 경쟁력 강화 이끈 WM 전문가 배광수 NH투자증권 신임 각자 대표이사 후보는 WM(자산관리) 전문가로 평가된다. WM·디지털·채널 및 리서치, 금융소비자보호부문 등을 맡게 된다.NH투자증권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12일 차기 각자대표 후보로 배광수 WM사업부 대표, 신재욱 부동산인프라사업부 대표를 추천했다고 밝혔다.배 후보는 1972년생으로 포항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경희대 회계학과를 졸업했다. 1999년 NH투자증권의 전신인 LG투자증권에 입사했고, 이후 우리투자증권 Heavy Industry부에 일했다.NH투자증권에서 Technology Industry 부서장, Industry 3본부장, Premier Blue본부장, WM사업부 대표 등을 역임했다. 배 후보는 리테일 분야에서 고객 기반 확대와 영업 경쟁 3 신재욱 NH투자증권 각자 대표이사 후보자…풍부한 경험의 IB 전문가 신재욱 NH투자증권 신임 각자대표이사 후보는 부동산 금융 등 IB(기업금융) 전문가로 꼽힌다.IB·운용·Wholesale 및 전사 관리부문 등을 담당하게 된다.NH투자증권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12일 차기 각자대표 최종 후보로 신재욱 부동산인프라사업부 대표와, 배광수 WM사업부 대표를 추천했다고 밝혔다.신 후보는 1970년생으로 대구 경신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이후 연세대 경영학과와 서울대 경영학 대학원에서 학위를 취득했다.그는 NH투자증권의 전신인 LG투자증권에서 IPO(기업공개), ABS(자산유동화증권), 부동산금융(PF)부를 거쳐, 이어 한국투자증권 부동산금융부 차장, 한화증권 부동산금융팀 부장 등을 맡았다.이후 NH투자증권에서 부동산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