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화솔루션 여수공장, 최우수 안전관리 사업장 선정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2-24 18:30

한화솔루션 케미칼 부문은 24일 전남 여수시가 주관한 ‘2020년 여수산단 안전관리 우수 사업장 평가’에서 여수공장이 최우수상을 받았다. 사진=한화솔루션.

한화솔루션 케미칼 부문은 24일 전남 여수시가 주관한 ‘2020년 여수산단 안전관리 우수 사업장 평가’에서 여수공장이 최우수상을 받았다. 사진=한화솔루션.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한화솔루션 케미칼 부문은 24일 전남 여수시가 주관한 ‘2020년 여수산단 안전관리 우수 사업장 평가’에서 여수공장이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여수산단 55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에서 여수시 공적 심의위원회는 무사고 사업장의 유지와 중대산업사고 예방활동, 시설투자 실적 등을 기준으로 총 4개 기업을 선정했다. 이중 한화솔루션 여수공장은 1등 사업장으로 선정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한화솔루션 여수공장은 공정안전관리 및 안전관리시스템(PMS/SMS)의 최첨단화, 가스 감지기 및 소화장비 등 시설투자 확대를 인정받았다. 특히 협력업체와 위험작업의 안전관리계획을 합동 점검하면서 화재폭발예방설비를 지원하는 등 협력업체 직원들의 사고 예방활동을 대폭 강화한 점에 대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케미칼 부문은 지속적인 무재해 사업장을 실현하기 위해 행동과학 전문 컨설팅 업체인 ‘피델리티 솔루션’에서 안전 리더십 컨설팅도 받는다. 안전 관련 설비와 시스템 개선뿐 아니라 인적 요인에서 발생 가능한 안전사고 방지까지 사전에 체계적으로 관리하겠다는 것이다. 향후 2년에 걸친 컨설팅 기간에 케미칼 부문의 전 임직원들은 기존 안전관리 매뉴얼을 점검한다. 또 직급별, 업무별로 세분화해 각 사업장에 발생할 수 있는 인적 사고를 최소화할 수 있는 시스템과 문화를 도입한다.

이구영 한화솔루션 케미칼 부문 대표이사는 “체계적인 사전예방 시스템과 임직원 안전 의식이 함께 작동해야 철저한 안전관리가 가능하다”며 “글로벌 스탠다드에 걸맞은 최고의 환경안전 수준을 갖추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외부 감사인 “영풍, 정부 공문·계약서 제시 안해” 영풍이 환경정화 관련 충당부채 등을 과소계상해 금융당국으로부터 중징계를 받은 가운데, 외부감사를 담당한 회계법인이 감사 과정에서 변동된 정부 공문과 추가 토지정화계약서 등을 회사로부터 제시받지 못했다고 증권선물위원회에서 진술한 것으로 나타났다.감사인은 관련 자료와 사실을 당시 알았다면 감사절차를 확대해 보다 합리적인 판단을 내릴 수 있었을 것이라는 취지로 설명했다. 이 같은 내용은 영풍의 충당부채 과소계상 혐의 등을 심의한 증권선물위원회 의사록에 담겼다.최근 금융위원회가 공개한 제10차 증권선물위원회 의사록에 따르면 영풍의 외부감사를 담당한 한 회계법인은 2021년과 2022년 감사 당시 변동된 정부 공문과 2 현대로템, 국내 기술로 장갑형구급차 개발 현대로템이 야전 응급의료 체계의 진화를 이끌 장갑형구급차를 국내 기술로 개발했다고 1일 밝혔다.현대로템은 방위사업청에서 주관한 장갑형의무후송차량 체계개발 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 2024년부터 약 2년간 진행됐다.현대로템은 설계, 시제차량 제작, 시험평가 등 체계개발 전 과정을 국내 기술로 수행해 장갑형의무후송차량 개발을 완료했다.장갑형의무후송차량은 전장의 환자를 후방 의료시설로 후송하는 장갑형구급차다. 현재 우리 군에서 전력화돼 방호력과 기동력이 검증된 차륜형지휘소용차량을 기반으로 개발됐기 때문에 전방의 험지나 악천후, 위협상황 속에서도 안전하고 신속히 환자를 후송할 수 있다. 환자의 생명을 3 LS전선, 초전도 앞세워 AIDC 전력 인프라 '통합 솔루션' 승부 LS전선이 AI 데이터센터(AIDC) 전력 인프라 사업을 개별 제품 공급에서 프로젝트 초기부터 참여하는 통합 솔루션 사업으로 넓힌다. 앞세우는 무기는 초전도 기술이다.LS전선은 1일 GPU·전력설비·냉각·건축·사업개발 분야 5개사가 참여하는 'AI 팩토리 프론티어(AFF)' 컨소시엄과 AIDC 공동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AFF는 참여사 각자가 보유한 AIDC 솔루션을 연계해 사업자에게 하나로 묶은 통합 솔루션을 제안하는 협력체다.AFF 참여사들은 분야별 전문 역량을 나눠 맡는다. 내외종합건축사사무소는 건축 설계를, 에즈웰에이아이는 GPU와 AI 인프라 플랫폼을, 우진기전은 전력설비 구축을 담당한다. 엔필드피앤디는 사업 개발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