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제주은행, 새해맞이 정기예금 금리우대 이벤트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1-31 12:22

우대금리 제공

사진 = 제주은행

사진 = 제주은행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제주은행이 새해맞이 정기예금 금리우대 이벤트를 실시한다.

제주은행은 신축년 새해를 맞이하여‘ 정기예금 금리 특판이 열렸소’ 이벤트를 2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2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제주은행 영업점을 방문하여 가입하는 일반정기예금 상품과 JBANK 모바일 앱을 통하여 가입하는 사이버우대정기예금 상품이 해당된다.

영업점 창구를 통해서는 개인, 법인 누구나 가입 가능하며 비대면을 통해서는 개인만 가입할 수 있다. 1계좌당 최대 가입 가능 금액은 5억원으로 개인의 경우는 1인 최대 4계좌, 최대 20억원까지 참여할 수 있고, 법인의 경우는 1법인 1계좌에 한하며 최대 가입 가능 금액은 5억원이다.

일반정기예금 및 사이버우대정기예금 12개월의 경우 기본 연 1.0%(세전)에 추가우대금리 0.1%p를 우대 받으면 최고 연1.1%(세전)까지 적용 받을 수 있다.

18개월은 기본 연 1.1%(세전)에 추가우대금리 0.1%p를 우대 받아 최고 연 1.2%(세전)까지 적용 받을 수 있다. 추가우대금리는 개인 고객에 한하며, 금년도 5월 31일까지 제주은행 신용카드 또는, 체크카드 사용(승인) 실적이 20만원 이상이 되어야 적용받을 수 있다.

이번 ‘정기예금 금리 특판이 열렸소’의 이벤트 총 한도는 1,500억원으로 특판 한도가 소진되는 경우 이벤트는 조기에 종료된다.

제주은행 관계자는 "신축년 새해를 맞이하여 마련한 이번 이벤트가 제주은행을 이용하는 많은 고객님들께 조금이나마 혜택으로 돌아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벤트를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두나무 결합 늦어진 네이버페이…디지털자산 확장 전략도 속도 조절 [네이버파이낸셜-두나무 합병]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의 포괄적 주식교환 일정이 또다시 3개월 연기되면서 네이버페이의 디지털자산 확장 전략에도 속도 조절이 불가피해졌다. 1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는 지난 6일 주식 교환 예정일을 기존 9월 30일에서 12월 31일로 변경했다. 포괄적 주식 교환 안건을 의결할 주주총회도 8월 18일에서 11월 19일로 연기됐다. 지난 3월 거래 종결 시점을 6월 말에서 9월 말로 한 차례 늦춘 데 이어 두 번째 일정 변경이다.네이버파이낸셜은 인허가 진행 상황과 관련 법령의 제정·시행 내용에 따라 일정이 추가로 늦어지거나 거래가 무산될 가능성도 있다고 공시했으나, 네이버페이는 거래 일정이 늦어졌을 뿐 협업 2 정은지 기업은행 금융소비자보호그룹장, 영업점 경험 풍부…소비자보호 문화 정착 과제 정은지 IBK기업은행 신임 금융소비자보호그룹장 부행장이 30년 넘게 쌓은 영업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은행의 소비자보호 체계를 영업점 업무 전반에 정착시키는 역할을 맡는다.정 부행장은 강북지역본부장과 강서·제주지역본부장, 경기남부지역본부장 등을 거친 중소기업금융 전문가다. 수도권과 지방 영업현장을 두루 경험해 본점에서 마련한 소비자보호 정책을 실제 영업점의 상품 판매와 고객 응대 방식으로 연결할 적임자로 평가된다.기업은행이 이미 구축한 소비자보호 조직과 제도를 영업점 직원들의 일상적인 판단 기준으로 내재화하는 것이 정 부행장의 핵심 과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장민영 행장 ‘신뢰금융’ 주문…소비자보호 3대 3 이동운 IBK기업은행 AX전략그룹장, 자금운용·혁신금융 거친 '실행형 리더' 이동운 IBK기업은행 서부지역본부장이 부행장으로 승진해 AX전략그룹장에 선임됐다. 기업금융 영업현장과 자금운용, 혁신금융 부서를 두루 거친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장민영 행장이 추진하는 전행 AX(인공지능 전환)를 실행할 책임을 맡았다.기업은행은 지난 14일 하반기 조직개편과 정기인사를 통해 기존 디지털그룹을 AX전략그룹으로 재편하고 이 부행장을 새 그룹장으로 선임했다. 종전 디지털그룹을 이끌었던 정성진 부행장은 경영전략그룹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AI 전략 수립과 실행을 총괄하고 데이터 활용과 내부통제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조직을 확대·개편하면서 새 책임자를 배치한 인사다.AX전략그룹은 기업은행의 AI 전략 수립과 실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