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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올가홀푸드, ‘설날 선물세트’ 행사 진행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1-20 08:24

사진 = 풀무원 올가홀푸드

사진 = 풀무원 올가홀푸드

[한국금융신문 유선희 기자] 풀무원 올가홀푸드(이하 올가)는 건강하고 지속가능성 가치를 담은 ‘2021년 설날 선물세트’ 행사를 내달 4일까지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과일 선물세트는 100% 저탄소 인증 과일로만 구성해 선물의 희소가치를 높였다. ‘유기농 사과·감천배 세트’는 국내 1% 미만으로 재배돼 희소가치가 크고 맛이 우수한 유기농 사과와 유기농 감천배를 엄선해 구성했다. 상품은 기존 플라스틱 과일 보호망 대신 한지를 사용하고 선물상자에서도 잉크 사용량을 최소화해 제로 웨이스트 가치를 높였다. 100세트 한정 판매된다.

정육 상품 중에서는 국내 한우 중 0.1% 미만을 차지하는 제주 흑소로 구성해 한정 수량으로 선보이는 ‘제주 흑우 선물세트’가 대표적이다. 제주 흑우를 넓은 초지에서 방목해 뛰어난 맛과 풍미를 자랑한다. 0℃ 미만의 빙온에서 21일간 숙성해 식감과 맛에서 한층 차별화한 ‘빙온숙성 한우 정품세트’도 선보인다.

지리산 자락에서 참나무 원목을 이용해 전통방식으로 키운 ‘지리산 자연재배 백화고 명품세트’와 국내 참깨 생산량의 1%에 불과한 경북 봉화지역의 유기농 참깨로 짜낸 ‘유기농 참기름 선물세트’도 마련됐다.

지속가능성과 친환경 국제 인증을 부여받아 안전성이 입증된 ASC/MSC 인증 품목도 마련됐다. ‘ASC 인증 전복 선물세트’는 완도의 청정 해역에서 자연 다시마와 미역을 먹고 자라 아시아 최초 ASC 인증을 받은 완도 활전복으로 구성됐다.

노르웨이에서 지속가능한 어업 방식으로 키운 최상급(슈페리어) 생물 연어로 어획 후 24시간 이내 항공 직송되는 ‘ASC 인증 생연어 선물세트’도 준비했다. 여기에 전통어법으로 수확해 신선함을 높인 멸치와 미역으로 구성된 ‘전통어법 수산물 세트’, 수확부터 유통까지 전 과정의 이력을 등록해 더욱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제로 웨이스트 통영 이력 추적 멸치세트’ 등도 선보인다.

무항생제 한우만을 엄선한 ‘한우정성세트’와 GAP 인증을 받은 복숭아로 수확 후 48시간 내 신선하게 만든 ‘복숭아 병조림 선물세트’ 등 합리적인 가격으로 가치 있게 만나볼 수 있는 가성비 선물세트도 확대해 선보인다.

건강기능식품 등도 다양하게 준비했다. 한정된 양으로만 수확되는 GAP 인증 인삼으로 정성껏 만든 ‘풀비타 귀인 홍삼정’, 한국인의 식습관을 고려한 ‘풀비타 멀티비타민+칼슘 세트’과 ‘풀비타 멀티비타민+츄어블비타민C 세트’, 흑마늘과 구기자를 추출한 ‘풀비타 기운찬 흑마늘’ 등 안전성은 물론 기능성이 검증된 원료로 엄격하게 만든 올가 풀비타 제품들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택배업체가 운영되지 않는 명절 기간 동안 올가가 직접 당일 배송해 주는 ‘올가 안심 Fresh 배송 서비스’도 진행한다. 이와 함께 오는 29일 오후 2시에는 롯데백화점 ‘100Live’에서 라이브 커머스를 진행해 올가의 대표 설 선물세트를 만나볼 수 있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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