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화투자증권, 비대면 국내·해외주식 수수료 이벤트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1-04 14:35

▲자료=한화투자증권

▲자료=한화투자증권

[한국금융신문 홍승빈 기자] 한화투자증권은 다음달 26일까지 ‘2021년 국내·해외주식 투자, 출발은 여기서!’ 비대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벤트는 생애최초 신규 비대면 계좌개설 고객이 대상이다. 비대면 계좌개설 완료일부터 모바일 국내주식 위탁수수료 평생 혜택이 적용된다.

고객이 비대면 계좌개설 후 이벤트를 신청하면 현금과 금융상품 쿠폰을 포함해 최대 3만원의 지원금을 제공한다. 국내주식 거래금액 및 2월 말 잔고 유지 금액에 따라 최대 6만원의 추가 지원금을 지급한다.

또한 타사에 보유 중인 국내주식을 한화투자증권으로 입고하는 경우 순입고 금액에 따라 최대 100만원까지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신용담보대출금리할인 이벤트는 180일간 연 2.99%의 금리 혜택을 제공한다. 금리할인 혜택은 국내주식 신용공여, 담보대출, 펀드 담보대출, 해외주식 담보대출에 동시 적용되며, 이벤트 신청 후, 신용 또는 대출 약정일부터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해외주식 미국 중국 투자도 출발은 여기서 이벤트는 한화투자증권에서 생애최초 해외주식서비스를 신청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생애 최초로 해외주식서비스 및 이벤트 신청고객은 신청일로부터 3개월동안 모바일 해외주식 거래 수수료를 할인 받을 수 있다.

또한 월간 국가별 해외주식 거래금액에 따라 미국·중국·홍콩의 실시간 시세를 최대 1년까지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다.

환전 우대 혜택도 눈여겨볼 만하다. 해외주식 서비스 신청 고객은 신청일부터 3개월간 환전우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해외주식 거래금액에 따라 최대 40달러의 투자지원금을 제공하며, 타사에 보유 중인 해외주식을 한화투자증권으로 입고하는 경우 최대 200만원 캐시백을 제공한다.

신충섭 한화투자증권 채널전략실 상무는 “투자자들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주식 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부담 없이 거래하실 수 있도록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투자자에게 꼭 필요한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한화투자증권 앱 ‘SmartM’,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한화투자증권 홈페이지, 고객지원센터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한양증권, 우량채권 4종 특판…“최고 연 4.8% 수익률” 리테일을 강화하고 있는 한양증권(대표이사 부회장 김병철)이 리테일 채권 특판에 나선다.한양증권은 하나은행과 KB국민카드 등을 포함한 AAA~A등급 우량채권 4종으로 구성된 ‘리테일 채권 특판’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시장금리보다 연 0.4~1.2%p ↑이번 특판은 채권별로 최근 시장금리보다 약 연 0.4~1.2%P(포인트) 높은 연 4.4~4.8% 수준의 수익률을 제공한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채권별 만기는 2026년 11월부터 2027년 11월까지다. 신용등급과 만기를 다양화해 고객이 투자기간과 자금 운용 계획에 따라 상품을 선택할 수 있게 했다.판매 기간은 9월 9일부터 한 달이다. 다만 채권별 판매 물량이 소진될 경우 조기 종료될 수 있다. 한양증 2 '퇴직연금형 개인투자용 국채' 개시…증권사 '머니 무브' 공략 개인투자용 국채가 퇴직연금 계좌에서 투자 가능해지면서 연금 운용에서 선택지가 넓어지게 됐다.판매처인 증권사와 은행의 가입자 유치전이 심화될 전망이다. 증권사의 경우 '머니 무브'를 통해 은행 자금의 이전도 공략한다. 금융사들은 당장 판매 수익보다 퇴직연금 장기고객 확보에 힘을 싣고 있다. '채권개미' 유치전…위험자산 투자한도 제한 없어9일 당국과 금융권에 따르면, 이날부터 오는 15일까지 일반 국민들이 퇴직연금 계좌 DC(확정기여형), IRP(개인형퇴직연금)를 통해 개인투자용 국채 10년물과 20년물에 직접 투자할 수 있다. 청약을 위해서는 증권사 5곳(미래에셋증권, 삼성증권, 한국투자증권, KB증권, NH투자증권), 은행 3곳 3 NH투자증권 회사채 수요예측에 2.2조…모집액의 11배 NH투자증권이 회사채 수요예측에서 모집액의 11배에 달하는 주문을 확보했다. 2000억원 규모 발행에 2조1900억원의 수요가 몰리면서 조달금리도 개별 민평금리보다 낮은 수준에서 결정됐다. 우량 금융채를 중심으로 견조한 투자 수요가 이어지는 가운데 NH투자증권의 안정적인 자금조달 여건이 재확인됐다는 평가다.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NH투자증권은 이날 2000억원 규모의 무보증사채 발행을 위한 수요예측에서 총 2조1900억원의 주문을 확보했다. 모집예정액의 약 11배에 달하는 규모다.NH투자증권은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최대 3000억원까지 증액 발행을 검토할 수 있다고 밝혔다.트랜치별로는 500억원 규모의 2년물에 6700억원, 1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