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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푸드빌, 배달 전용 브랜드 ‘빕스 얌 딜리버리’ 서비스 전국 확대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기사입력 : 2020-12-21 16:42

빕스 얌 딜리버리 전국 매장 서비스 확대. / 사진제공 = CJ 푸드빌

빕스 얌 딜리버리 전국 매장 서비스 확대. / 사진제공 = CJ 푸드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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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CJ푸드빌이 배달 전용 브랜드 ‘빕스 얌 딜리버리’ 서비스를 전국 빕스 매장으로 확대한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8월 론칭한 ‘빕스 얌 딜리버리’는 빕스 메뉴를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배달에 최적화해 개발한 프리미엄 딜리버리 서비스 브랜드다.

서초, 강남 지역 위주로 첫 선을 보인 이후 높은 고객 호응을 확인하고, 10월 서비스 지역을 서울·경기 15개 지역구로 발 빠르게 확대한 바 있다.

빕스는 오늘부터 얌 딜리버리 서비스를 전국 37개 매장으로 확대 운영하고, 급증하고 있는 레스토랑 특별식 수요를 잡는다는 계획이다.

‘빕스 얌 딜리버리’는 스테이크, 연어 샐러드, 핫타이 누들 샐러드 등 빕스 시그니처 메뉴를 집에서도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조리한 단품 메뉴와 피자, 폭립, 파스타, 디저트 등을 알차게 구성한 세트메뉴를 선보인다.

특별한 분위기를 선사하는 고급스러운 패키지도 고객 호응이 높다. 빕스의 시그니처 컬러로 세련된 비주얼을 완성했으며, 또한, 지속 가능성을 고려해 친환경 인증을 받은 종이, 자연에서 쉽게 분해되는 식물성 잉크, 재사용이 가능한 다회용 가방을 활용했다.

빕스 얌 딜리버리는 배달의민족, 요기요, 쿠팡이츠 등 배달 플랫폼 및 매장 전화 주문으로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 지역은 빕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최근 홈 파티, 우리 집 외식 등 집에서도 특별한 식사를 즐기려는 고객이 늘면서 빕스 얌 딜리버리도 인기를 끌고 있다”면서 “연말연시 빕스 얌 딜리버리와 함께 소중한 사람들과 행복한 홈 파티를 즐겨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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