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화솔루션, 비대면 랜선 송년회 진행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20-12-18 12:44

한화솔루션 케미칼부문은 서울 중구 한화빌딩 스튜디오에서 이구영 케미칼 부문 대표 및 주요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경영설명회 및 송년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한화솔루션.

한화솔루션 케미칼부문은 서울 중구 한화빌딩 스튜디오에서 이구영 케미칼 부문 대표 및 주요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경영설명회 및 송년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한화솔루션.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한화솔루션이 대면 연말행사를 대신해 올해 처음으로 IPTV와 유튜브를 활용한 임직원 소통 행사를 마련했다.

한화솔루션 케미칼부문은 서울 중구 한화빌딩 스튜디오에서 이구영 케미칼 부문 대표 및 주요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경영설명회 및 송년 행사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재택 근무자들을 비롯해 여수, 울산, 대전 사업장 임직원이 실시간으로 참여했다.

재택근무 장기화로 소통하기 어려웠던 임직원을 위해 동료들의 일상을 담은 ‘케미칼 갓탈랜트(Got Talent)’ 공모전이 열렸다. 업무 외의 재능을 가진 직원들이 기타 연주, 패러글라이딩, 방송댄스 등 다양한 장기를 영상으로 찍어 동료들에게 공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총 1700여명이 투표로 선정한 25개 작품을 유튜브를 통해 함께 감상했다.

연말을 맞아 각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직원 및 단체를 포상하는 시상식도 진행됐다. 어려운 대외환경 속에서도 회사 성장에 기여한 직원 7명, 단체 6개팀에 대해 각 각 자사주와 포상금이 지급됐다.

이구영 대표는 케미칼 부문의 신성장동력인 그린수소 사업과 헬스케어 소재 사업의 방향성에 대해 직접 설명하고 임직원의 실시간 질의에 답변하며 회사의 미래에 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대표는 “마주할 수 있는 시간이 줄어든 상황에서 각 임직원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는 근무환경 조성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 라며 “디지털 혁신과 더불어 함께하는 조직문화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 안전함과 소속감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해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외부 감사인 “영풍, 정부 공문·계약서 제시 안해” 영풍이 환경정화 관련 충당부채 등을 과소계상해 금융당국으로부터 중징계를 받은 가운데, 외부감사를 담당한 회계법인이 감사 과정에서 변동된 정부 공문과 추가 토지정화계약서 등을 회사로부터 제시받지 못했다고 증권선물위원회에서 진술한 것으로 나타났다.감사인은 관련 자료와 사실을 당시 알았다면 감사절차를 확대해 보다 합리적인 판단을 내릴 수 있었을 것이라는 취지로 설명했다. 이 같은 내용은 영풍의 충당부채 과소계상 혐의 등을 심의한 증권선물위원회 의사록에 담겼다.최근 금융위원회가 공개한 제10차 증권선물위원회 의사록에 따르면 영풍의 외부감사를 담당한 한 회계법인은 2021년과 2022년 감사 당시 변동된 정부 공문과 2 현대로템, 국내 기술로 장갑형구급차 개발 현대로템이 야전 응급의료 체계의 진화를 이끌 장갑형구급차를 국내 기술로 개발했다고 1일 밝혔다.현대로템은 방위사업청에서 주관한 장갑형의무후송차량 체계개발 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 2024년부터 약 2년간 진행됐다.현대로템은 설계, 시제차량 제작, 시험평가 등 체계개발 전 과정을 국내 기술로 수행해 장갑형의무후송차량 개발을 완료했다.장갑형의무후송차량은 전장의 환자를 후방 의료시설로 후송하는 장갑형구급차다. 현재 우리 군에서 전력화돼 방호력과 기동력이 검증된 차륜형지휘소용차량을 기반으로 개발됐기 때문에 전방의 험지나 악천후, 위협상황 속에서도 안전하고 신속히 환자를 후송할 수 있다. 환자의 생명을 3 LS전선, 초전도 앞세워 AIDC 전력 인프라 '통합 솔루션' 승부 LS전선이 AI 데이터센터(AIDC) 전력 인프라 사업을 개별 제품 공급에서 프로젝트 초기부터 참여하는 통합 솔루션 사업으로 넓힌다. 앞세우는 무기는 초전도 기술이다.LS전선은 1일 GPU·전력설비·냉각·건축·사업개발 분야 5개사가 참여하는 'AI 팩토리 프론티어(AFF)' 컨소시엄과 AIDC 공동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AFF는 참여사 각자가 보유한 AIDC 솔루션을 연계해 사업자에게 하나로 묶은 통합 솔루션을 제안하는 협력체다.AFF 참여사들은 분야별 전문 역량을 나눠 맡는다. 내외종합건축사사무소는 건축 설계를, 에즈웰에이아이는 GPU와 AI 인프라 플랫폼을, 우진기전은 전력설비 구축을 담당한다. 엔필드피앤디는 사업 개발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