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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광주시 ‘힐스테이트 첨단’ 12월 분양 예정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0-12-01 09:51

전용면적 84~134㎡, 희소성 높은 1군 건설사의 브랜드 단지

힐스테이트 첨단 투시도 / 사진=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첨단 투시도 / 사진=현대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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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현대건설이 광주광역시 광산구 첨단중앙로 182번길 8에서 ‘힐스테이트 첨단’을 12월 분양할 예정이다.

힐스테이트 첨단은 지하 6층~지상 39층, 3개동 총 315세대로 공급되며, 전용면적별로 살펴보면 △84㎡A 35세대 △84㎡B 140세대 △110㎡A 70세대 △110㎡B 35세대 △134㎡ 35세대 등 중·대형 평형대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힐스테이트 첨단은 인근에 첨단종합병원, 쌍암공원 등이 있어 첨단지구 내에서도 보기 드물게 원스톱 생활이 가능한 단지로 실수요자들의 높은 기대를 받고 있다.

◇ 광주도시철도 2호선 첨단역(예정) 도보 이용 가능...현재 1단계 구간 공사 진행 중

힐스테이트 첨단은 첨단지구 내에서도 뛰어난 입지여건을 갖췄다. 현재 개통 예정인 광주도시철도 2호선 2단계 구간 중 첨단역(예정)이 도보권 내에 위치될 예정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광주도시철도 2호선은 시청~월드컵경기장~백운광장~광주역~전남대~첨단지구를 지나 다시 시청으로 이어지는 순환선이다. 총 연장 41.8km 구간에 정거장 44곳, 차량기지 1개소로 이뤄진 사업이며, 첨단역(예정)이 포함된 2단계 구간은 2024년 개통될 예정이다. 현재 1단계 구간의 공사가 진행 중이며, 이 노선이 개통되면 광주 전역으로의 이동이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단지는 도로교통망도 우수하다. 사거리 대로변에 위치해 있어 인근 광산IC, 산월IC를 통해 호남고속도로 이용이 편리하고, 광주제2순환도로 등을 통해 주변 지역으로 수월하게 이동할 수 있다.

이밖에 단지 주변으로 대규모 공원들이 인접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단지 북쪽에 위치한 쌍암공원과 동쪽에 첨단근린공원, 서쪽에 응암공원이 있으며, 영산강이 가까워 자연환경을 최대한으로 누릴 수 있다. 일부 세대에서는 쌍암공원과 영산강 조망이 가능하다.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단지에서 첨단초, 정암초, 비아중, 숭덕고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으며 미산초, 월계중, 광주과학고 등이 가깝다. 광주과학기술원, 조선대 첨단산학캠퍼스, 광주외국인학교, 국립 광주과학관 등도 인근에 위치해 있다.

광주광역시는 비규제지역으로, 유주택자도 청약통장 가입기간이 6개월 이상이면 1순위 접수가 가능하다.

힐스테이트 첨단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견본주택을 건립하지 않고 사이버 견본주택만을 12월中 오픈할 예정이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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