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도안 2차' 2일 청약접수 시작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기사입력 : 2020-12-01 09:41

힐스테이트 도안 2차 주경 투시도. / 사진제공 = 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도안 2차 주경 투시도. / 사진제공 = 현대엔지니어링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의 ‘힐스테이트 도안 2차’가 2일부터 청약접수를 실시한다. 힐스테이트 도안 2차는 지난 27일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했다.

힐스테이트 도안 2차는 지난 상반기 평균 223 대 1의 경쟁률로 계약시작 4일 만에 완판된 힐스테이트 도안의 바로 옆에 입지하는 후속단지로, 이와 함께 약 1천여 세대의 힐스테이트 브랜드타운을 형성할 예정이다

힐스테이트 도안 2차는 대전광역시 유성구 용계동 667-1, 2, 4, 5번지 일원에 지하 4층~지상 14층, 8개 동, 전용면적 84㎡, 총 516실(4블록 258실, 7블록 258실) 규모의 주거용 오피스텔로 조성되며, 저층부에는 단지 내 상업시설인 ‘힐스에비뉴 도안 2차’가(총면적 약 17,159.57㎡, 총 166개 점포) 함께 구성된다. 4블록과 7블록을 합쳐서 약 200m 스트리트형 상업시설로 진정한 원스톱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

청약접수는 힐스테이트 도안 공식 홈페이지 내 청약신청 메뉴를 통해 진행되며 1인당 최대 6개 군(4BL 3개 군, 7BL 3개 군)에 청약이 가능하다.

청약접수는 2일 오전 8시 30분부터 3일 오후 5시까지 가능하다. 당첨자 발표는 4일 진행되며, 정당계약은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견본주택에서 진행된다.

특히 만 19세 이상이라면 거주지역 및 청약통장 가입여부와 상관없이 누구나 청약할 수 있어 도안신도시 입성을 원하던 2030세대와 신혼부부의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

한편, 단지는 소비자의 부담을 덜어낼 다양한 금융혜택도 선보여 주목된다. 1차 계약금 1천만 원 정액제와 중도금 60% 이자후불제 혜택을 제공하며, 상업시설은 중도금 40%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힐스테이트 도안 2차의 견본주택은 대전시 유성구 용계동 672-1번지 일원에 위치한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조주연 홈플러스 대표 “정상화 위해 M&A 필요”…입점업체 피해 지원엔 “여력 없다”[2026 국감] 조주연 홈플러스 대표가 경영 정상화와 협력업체 채권 상환을 위해 인수·합병(M&A)을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긴급 자금을 확보했지만 납품업체와의 거래가 선지급·현금 결제에 머물러 영업 정상화에 한계가 있다는 설명이다. 휴업으로 피해를 본 입점업체 지원에 대해서는 현재 여력이 없다고 답했다.12일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한 조 대표는 “궁극적으로는 계획대로 M&A가 진행돼야 지금의 사태가 잘 해결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조 대표는 2000억원 규모의 DIP 금융을 통해 영업을 재개했지만, 당초 기대했던 납품 정상화에는 이르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DIP 금융은 회생절차를 진행하는 기업에 신규 2 GS리테일, 전관 밴더·장려금 공개 논란[2026 국감] GS리테일이 국정감사에서 퇴직 임직원과 관련된 납품 중개업체인 밴더와의 거래, 판매장려금 공개 문제로 질타를 받았다. 중간 유통업체의 역할과 거래 적정성을 점검해야 한다는 지적과 함께 공급업체로부터 받은 장려금을 가맹점주에게 제대로 공개하지 않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오진석 GS리테일 부사장은 내부 진단을 진행하고 있으며 관련 내용을 확인하겠다고 답했다.12일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한민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편의점 납품 과정에서 불필요한 밴더가 개입하면 소비자 가격이 오르고 가맹점주와 중소 제조사의 수익은 줄어들 수 있다고 지적했다.한 의원은 GS리테일이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를 토대로 기존 밴더가 공급 3 배민 ‘한집배달’ 소비자 오인 지적…김용석 부사장 “세심히 고치겠다”[2026 국감] 배달의민족의 ‘한집배달’ 서비스가 소비자가 이해하는 단건 배달과 실제 운영 방식에 차이가 있다는 지적을 받았다. 한집배달과 알뜰배달을 통합 배차하면서도 기존 명칭을 유지해 소비자가 오인할 수 있다는 것이다. 김용석 우아한형제들 부사장은 소비자 오인이 없도록 안내 등을 개선하겠다고 밝혔다.12일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는 배민의 한집배달 운영 방식과 소비자 안내의 적절성이 도마에 올랐다.한민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소비자들이 한집배달을 라이더가 주문 한 건만 받아 다른 주문을 거치지 않고 곧바로 배달하는 서비스로 이해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한집배달과 알뜰배달을 통합적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지적했다.이에 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