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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 겨울철 대표 간식 최저가 수준 공개…고구마·귤·호빵 등 1만원 이하 판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기사입력 : 2020-11-27 14:35

티몬 기획전 이미지. / 사진제공 = 티몬

티몬 기획전 이미지. / 사진제공 = 티몬

[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타임커머스 티몬이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집콕’ 장보기가 다시금 강조되는 상황에서 겨울 간식을 온라인 최저가 수준으로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겨울철 대표 간식이 1만원 이하로 판매 될 예정이다.

먼저 겨울철 ‘최애’ 간식 1위로 꼽히는 △해남 꿀고구마(3kg, 상 사이즈)를 7900원에 판매한다. 최상의 신선도를 자랑하는 △제주 조생감귤(10kg)은 6900원으로, 순수 토종효모로 만든 △삼립호빵(10개입)은 7900원에 득템할 수 있다.또한, 오는 30일까지 ‘월동준비’ 기획전을 열어 겨울나기 필수 아이템을 특가에 판매한다. 여기에 전용 30% 할인쿠폰을 제공해 알뜰 쇼핑 기회를 마련했다.

대표 상품은 △황금약단밤(500g, 5900원), △씨없는 반시(2.5kg, 1만2900원), △누룽지과자(3000원), △명미당 영양찰떡(5개, 6000원)등이다.12월 8일까지는 소상공인 우수상품 800여개를 엄선한 ‘오늘 뭐 먹지?’ 기획전을 열고 전용 20% 할인쿠폰을 지급한다.

겨울철 건강 간식인 △찰옥수수(11개, 5900원), △해남꿀고구마 말랭이(1500원), △대추칩(1봉, 1980원)을 특별 할인가에 판매한다. △국산메밀차(300g, 6900원), △도라지/생강청(650g, 1만8900원) 등 따뜻한 겨울 음료를 위한 상품도 합리적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한편, 티몬은 한 달간 ‘11월 전상품 적립’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어 할인에 적립을 더한 혜택을 선보이고 있다.

11월 구매 상품에 최대 10%의 적립금이 지급되고 최대 100만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쿠폰팩’과 최대 30% 할인의 룰렛 이벤트를 제공하는 등 풍성한 쇼핑 혜택을 지원한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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