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국핀테크산업협회, ‘핀테크 성장과 미래비전’ 국회 세미나 개최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0-11-27 11:46

‘포스트 코로나 시대, 디지털 경제로의 전환 과제’ 논의

사진 = 핀테크산업협회

사진 = 핀테크산업협회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한국핀테크산업협회가 '핀테크 성장과 미래비전' 국회 세미나를 개최한다.

한국핀테크산업협회는 27일 국회 정무위원회 전재수 의원과 함께 핀테크 성장과 미래비전을 주제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 디지털 경제로의 전환과제를 논의하기 위한 국회 세미나를 한국핀테크지원센터와 공동 주관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코로나19를 계기로 각광받는 언택트 생활을 조명하고, 디지털 경제로의 전환을 이끌어가는 핀테크 산업이 금융혁신과 국가경제는 물론,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미래성장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는 정유신 한국핀테크지원센터 이사장이 좌장을 맡고, 자본시장연구원의 이성복 박사의 발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토론의 패널로는 이원부 동국대 경영대학장과 이근주 한국간편결제진흥원장, 김종화 부산국제금융진흥원장, 권기룡 글로벌핀테크지원센터 이사장이 참석하고, 정부 및 금융당국에서는 임재선 부산광역시 서비스금융과장, 윤병원 금융위원회 금융혁신과장 등이 참석하며, 토론은 유튜브로 생중계될 예정이다.

류영준닫기류영준기사 모아보기 한국핀테크산업협회장(카카오페이 대표이사)은 “최근의 국내 핀테크수용률을 보면 싱가포르, 홍콩은 물론 핀테크 선도국인 영국에 버금가는 수준이 될 만큼 지난 5년 동안 대한민국의 핀테크산업이 눈부시게 성장했다”며 “이제는 양적인 성장뿐 아니라 핀테크산업이 국민경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역경제활성화를 고민하고, 글로벌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갖춘 핀테크 유니콘이 더 많이 나올 수 있는 미래성장 전략을 모색해 질적으로 성장해야 할 때다”라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DQN4대 금융 밸류업 경쟁…환원 선두 ‘양종희ʼ·자본 강화 ‘임종룡ʼ [2026 상반기 금융 리그테이블] 4대 금융그룹의 밸류업 경쟁이 순이익 규모를 넘어 자본 배분 경쟁으로 옮겨가고 있다. 상반기 호실적과 13%대 보통주자본비율(CET1)을 바탕으로 배당과 자사주 소각을 확대하고 있지만, 생산적 금융에 필요한 자본도 남겨야 해 환원 규모만큼 이를 지속할 수 있는 여력이 중요해졌다.KB금융은 높은 자기자본이익률(ROE)과 자본비율을 바탕으로 환원 규모에서 앞섰다.신한금융은 자사주 취득 일정을 구체화했고, 하나금융은 ROE와 위험가중자산(RWA) 성장률을 연계한 환원 기준을 도입했다. 우리금융도 상대적 약점이던 자본비율을 끌어올리며 추격 기반을 마련했다.주가 최대 29.8% 오르며 자사주 환원 확대밸류업 확대에 대한 시장의 평가는 주 2 DQN리딩금융 지킨 KB, 순익 3.9조…하나 NPL 0.93% ‘흔들ʼ [2026 상반기 금융 리그테이블] 양종희 회장이 이끌고 있는 KB금융그룹이 올해 상반기 3조9000억원에 육박하는 순이익을 거두며 리딩금융 자리를 지켰다.자기자본이익률(ROE)과 비용효율성에서도 4대 금융지주 가운데 가장 앞선 가운데 고정이하여신(NPL)비율과 연체율까지 낮추며 수익성과 건전성을 동시에 개선했다.신한·하나·우리금융도 증권과 자산관리 수수료를 중심으로 순이익을 늘렸다. 그러나 신한과 우리금융은 대손비용이 줄어든 가운데 NPL커버리지비율이 하락했고, 하나금융은 NPL 증가 속도가 충당금 적립 속도를 크게 앞지르며 커버리지비율이 86.4%까지 떨어졌다.상반기 4대 금융지주의 실적은 비이자·비은행 이익이 얼마나 늘었는지뿐 아니라 늘어난 이익이 3 비은행 ‘추격ʼ 진옥동, 달아나는 양종희…‘멀어지는ʼ 함영주 [2026 금융사 상반기 리그테이블] 모든 금융지주의 WM 강화 기조와 자본시장 활황으로 인한 증권 계열사 약진에 4대 금융지주의 비은행 경쟁 구도가 더욱 선명해지고 있다.KB금융은 올해 상반기 비은행 순이익 기여도 44%로 압도적 선두 자리를 지켰다. KB증권이 순이익을 두 배 이상 늘리면서 보험 계열사의 부진과 부동산신탁 적자를 압도했다.신한금융은 2년 연속 비은행 기여도를 끌어올리며 KB금융과의 격차를 좁혔다. 신한투자증권을 중심으로 자산운용·캐피탈·자산신탁까지 다수 계열사가 동시에 개선되면서 비은행 성장의 폭은 KB보다 넓었다.우리금융은 동양생명과 ABL생명 편입 효과를 바탕으로 비은행 기여도를 지난해 상반기 6.9%에서 22.3%까지 높였다. 보험사 인수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