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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2021년 전망 '은행업 3년만의 투자 주제 변화..금리상승 압력' - 메리츠證

장태민

기사입력 : 2020-11-20 08:08

[한국금융신문 장태민 기자]
Part 1. 은행: 3년 만의 투자 Theme 변화
- 연중 부진한 흐름을 보이던 은행주 → 바이든 당선, 백신 개발 소식 등으로 금리와 함께 반등에 성공 - 추가적인 주가 상승을 위해선 Bottom up call(실적/배당) 보단 Top down call이 필요한 시점- 우리는 금리 상승 압력에 기반한 멀티플 확장 가능성, 원화 강세 기조 연장에 따른 우호적인 수급 여건에 주목- 자본력 보단 레버리지가 높은 종목에 대한 관심 필요 → 우리금융지주/DGB금융지주 최선호주 추천 - 카카오뱅크 상장시 긍정과 부정적 요인 혼재 → 은행업종의 낮은 밸류에이션 환기 vs. 기관/외국인 수급 이탈 리스크 노출
- 연중 부진한 흐름을 보이던 은행주 → 바이든 당선, 백신 개발 소식 등으로 금리와 함께 반등에 성공 - 추가적인 주가 상승을 위해선 Bottom up call(실적/배당) 보단 Top down call이 필요한 시점- 우리는 금리 상승 압력에 기반한 멀티플 확장 가능성, 원화 강세 기조 연장에 따른 우호적인 수급 여건에 주목- 자본력 보단 레버리지가 높은 종목에 대한 관심 필요 → 우리금융지주/DGB금융지주 최선호주 추천 - 카카오뱅크 상장시 긍정과 부정적 요인 혼재 → 은행업종의 낮은 밸류에이션 환기 vs. 기관/외국인 수급 이탈 리스크 노출
- 연중 부진한 흐름을 보이던 은행주 → 바이든 당선, 백신 개발 소식 등으로 금리와 함께 반등에 성공 - 추가적인 주가 상승을 위해선 Bottom up call(실적/배당) 보단 Top down call이 필요한 시점- 우리는 금리 상승 압력에 기반한 멀티플 확장 가능성, 원화 강세 기조 연장에 따른 우호적인 수급 여건에 주목- 자본력 보단 레버리지가 높은 종목에 대한 관심 필요 → 우리금융지주/DGB금융지주 최선호주 추천 - 카카오뱅크 상장시 긍정과 부정적 요인 혼재 → 은행업종의 낮은 밸류에이션 환기 vs. 기관/외국인 수급 이탈 리스크 노출
- 연중 부진한 흐름을 보이던 은행주 → 바이든 당선, 백신 개발 소식 등으로 금리와 함께 반등에 성공 - 추가적인 주가 상승을 위해선 Bottom up call(실적/배당) 보단 Top down call이 필요한 시점- 우리는 금리 상승 압력에 기반한 멀티플 확장 가능성, 원화 강세 기조 연장에 따른 우호적인 수급 여건에 주목- 자본력 보단 레버리지가 높은 종목에 대한 관심 필요 → 우리금융지주/DGB금융지주 최선호주 추천 - 카카오뱅크 상장시 긍정과 부정적 요인 혼재 → 은행업종의 낮은 밸류에이션 환기 vs. 기관/외국인 수급 이탈 리스크 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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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2. 증권: 마이데이터, 채널 전쟁이 시작된다
- 신용정보법 개정되어 마이데이터 사업자 심사 중, 21년 2월 이전에 심사 결과가 발표될 예정- “대리인 등 판매채널- 디지털 직판” 구조에서 “디지털 판매 채널 / 금융상품 공급자”로 비대면 채널 내에서 제판 분리 - 토스증권, 카카오페이증권의 등장으로 21년 리테일 전쟁 가속화 전망되며 Acorns와 Robinhood 모델 따라갈 듯- 국내 브로커리지 확대에는 신용 공여 서비스가 필요하며 이 경우 금융지주사 전환 부담 있어 해외주식 및 AM 주력할 전망- 리테일 호조 이어지나 경쟁 격화 우려, 이익 체력 정상화 되고 카카오뱅크 지분 가치 부각될 한국금융지주 선호
- 신용정보법 개정되어 마이데이터 사업자 심사 중, 21년 2월 이전에 심사 결과가 발표될 예정- “대리인 등 판매채널- 디지털 직판” 구조에서 “디지털 판매 채널 / 금융상품 공급자”로 비대면 채널 내에서 제판 분리 - 토스증권, 카카오페이증권의 등장으로 21년 리테일 전쟁 가속화 전망되며 Acorns와 Robinhood 모델 따라갈 듯- 국내 브로커리지 확대에는 신용 공여 서비스가 필요하며 이 경우 금융지주사 전환 부담 있어 해외주식 및 AM 주력할 전망- 리테일 호조 이어지나 경쟁 격화 우려, 이익 체력 정상화 되고 카카오뱅크 지분 가치 부각될 한국금융지주 선호
- 신용정보법 개정되어 마이데이터 사업자 심사 중, 21년 2월 이전에 심사 결과가 발표될 예정- “대리인 등 판매채널- 디지털 직판” 구조에서 “디지털 판매 채널 / 금융상품 공급자”로 비대면 채널 내에서 제판 분리 - 토스증권, 카카오페이증권의 등장으로 21년 리테일 전쟁 가속화 전망되며 Acorns와 Robinhood 모델 따라갈 듯- 국내 브로커리지 확대에는 신용 공여 서비스가 필요하며 이 경우 금융지주사 전환 부담 있어 해외주식 및 AM 주력할 전망- 리테일 호조 이어지나 경쟁 격화 우려, 이익 체력 정상화 되고 카카오뱅크 지분 가치 부각될 한국금융지주 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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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3. 보험: 인슈어테크, 어디까지 왔나
- 카카오페이의 디지털 손해보험사 설립, 네이버 파이낸셜의 소상공인 대상 보험 판매, 캐롯손해보험의 월납 자동차 보험 - 생활밀착형 보험으로 성장한 중안보험, AI 기반으로 가입시간 및 보험금 지급 시간을 단축시킨 Lemonade 등 인슈어테크 등장- 해외 사례와 같이 생활밀착형 보험, 미니 보험 등 담보를 단품화 하는 것이 비대면, 디지털화에 선제적인 조건- 보험 산업의 주요 상품이 종합 보험은 비교 하기 어려워 비대면 판매가 어렵기 때문- 보험료 성장률 15~20% 로 MS 격차 축소하는 메리츠 화재, 금리 상승 및 전자 배당 확대 수혜 받는 삼성생명 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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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김고은 메리츠증권 연구원)

장태민 기자 chang@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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