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art 1. 은행: 3년 만의 투자 Theme 변화 - 연중 부진한 흐름을 보이던 은행주 → 바이든 당선, 백신 개발 소식 등으로 금리와 함께 반등에 성공 - 추가적인 주가 상승을 위해선 Bottom up call(실적/배당) 보단 Top down call이 필요한 시점- 우리는 금리 상승 압력에 기반한 멀티플 확장 가능성, 원화 강세 기조 연장에 따른 우호적인 수급 여건에 주목- 자본력 보단 레버리지가 높은 종목에 대한 관심 필요 → 우리금융지주/DGB금융지주 최선호주 추천 - 카카오뱅크 상장시 긍정과 부정적 요인 혼재 → 은행업종의 낮은 밸류에이션 환기 vs. 기관/외국인 수급 이탈 리스크 노출 - 연중 부진한 흐름을 보이던 은행주 → 바이든 당선, 백신 개발 소식 등으로 금리와 함께 반등에 성공 - 추가적인 주가 상승을 위해선 Bottom up call(실적/배당) 보단 Top down call이 필요한 시점- 우리는 금리 상승 압력에 기반한 멀티플 확장 가능성, 원화 강세 기조 연장에 따른 우호적인 수급 여건에 주목- 자본력 보단 레버리지가 높은 종목에 대한 관심 필요 → 우리금융지주/DGB금융지주 최선호주 추천 - 카카오뱅크 상장시 긍정과 부정적 요인 혼재 → 은행업종의 낮은 밸류에이션 환기 vs. 기관/외국인 수급 이탈 리스크 노출 - 연중 부진한 흐름을 보이던 은행주 → 바이든 당선, 백신 개발 소식 등으로 금리와 함께 반등에 성공 - 추가적인 주가 상승을 위해선 Bottom up call(실적/배당) 보단 Top down call이 필요한 시점- 우리는 금리 상승 압력에 기반한 멀티플 확장 가능성, 원화 강세 기조 연장에 따른 우호적인 수급 여건에 주목- 자본력 보단 레버리지가 높은 종목에 대한 관심 필요 → 우리금융지주/DGB금융지주 최선호주 추천 - 카카오뱅크 상장시 긍정과 부정적 요인 혼재 → 은행업종의 낮은 밸류에이션 환기 vs. 기관/외국인 수급 이탈 리스크 노출 - 연중 부진한 흐름을 보이던 은행주 → 바이든 당선, 백신 개발 소식 등으로 금리와 함께 반등에 성공 - 추가적인 주가 상승을 위해선 Bottom up call(실적/배당) 보단 Top down call이 필요한 시점- 우리는 금리 상승 압력에 기반한 멀티플 확장 가능성, 원화 강세 기조 연장에 따른 우호적인 수급 여건에 주목- 자본력 보단 레버리지가 높은 종목에 대한 관심 필요 → 우리금융지주/DGB금융지주 최선호주 추천 - 카카오뱅크 상장시 긍정과 부정적 요인 혼재 → 은행업종의 낮은 밸류에이션 환기 vs. 기관/외국인 수급 이탈 리스크 노출 Part 2. 증권: 마이데이터, 채널 전쟁이 시작된다 - 신용정보법 개정되어 마이데이터 사업자 심사 중, 21년 2월 이전에 심사 결과가 발표될 예정- “대리인 등 판매채널- 디지털 직판” 구조에서 “디지털 판매 채널 / 금융상품 공급자”로 비대면 채널 내에서 제판 분리 - 토스증권, 카카오페이증권의 등장으로 21년 리테일 전쟁 가속화 전망되며 Acorns와 Robinhood 모델 따라갈 듯- 국내 브로커리지 확대에는 신용 공여 서비스가 필요하며 이 경우 금융지주사 전환 부담 있어 해외주식 및 AM 주력할 전망- 리테일 호조 이어지나 경쟁 격화 우려, 이익 체력 정상화 되고 카카오뱅크 지분 가치 부각될 한국금융지주 선호 - 신용정보법 개정되어 마이데이터 사업자 심사 중, 21년 2월 이전에 심사 결과가 발표될 예정- “대리인 등 판매채널- 디지털 직판” 구조에서 “디지털 판매 채널 / 금융상품 공급자”로 비대면 채널 내에서 제판 분리 - 토스증권, 카카오페이증권의 등장으로 21년 리테일 전쟁 가속화 전망되며 Acorns와 Robinhood 모델 따라갈 듯- 국내 브로커리지 확대에는 신용 공여 서비스가 필요하며 이 경우 금융지주사 전환 부담 있어 해외주식 및 AM 주력할 전망- 리테일 호조 이어지나 경쟁 격화 우려, 이익 체력 정상화 되고 카카오뱅크 지분 가치 부각될 한국금융지주 선호 - 신용정보법 개정되어 마이데이터 사업자 심사 중, 21년 2월 이전에 심사 결과가 발표될 예정- “대리인 등 판매채널- 디지털 직판” 구조에서 “디지털 판매 채널 / 금융상품 공급자”로 비대면 채널 내에서 제판 분리 - 토스증권, 카카오페이증권의 등장으로 21년 리테일 전쟁 가속화 전망되며 Acorns와 Robinhood 모델 따라갈 듯- 국내 브로커리지 확대에는 신용 공여 서비스가 필요하며 이 경우 금융지주사 전환 부담 있어 해외주식 및 AM 주력할 전망- 리테일 호조 이어지나 경쟁 격화 우려, 이익 체력 정상화 되고 카카오뱅크 지분 가치 부각될 한국금융지주 선호 - 신용정보법 개정되어 마이데이터 사업자 심사 중, 21년 2월 이전에 심사 결과가 발표될 예정- “대리인 등 판매채널- 디지털 직판” 구조에서 “디지털 판매 채널 / 금융상품 공급자”로 비대면 채널 내에서 제판 분리 - 토스증권, 카카오페이증권의 등장으로 21년 리테일 전쟁 가속화 전망되며 Acorns와 Robinhood 모델 따라갈 듯- 국내 브로커리지 확대에는 신용 공여 서비스가 필요하며 이 경우 금융지주사 전환 부담 있어 해외주식 및 AM 주력할 전망- 리테일 호조 이어지나 경쟁 격화 우려, 이익 체력 정상화 되고 카카오뱅크 지분 가치 부각될 한국금융지주 선호 - 신용정보법 개정되어 마이데이터 사업자 심사 중, 21년 2월 이전에 심사 결과가 발표될 예정- “대리인 등 판매채널- 디지털 직판” 구조에서 “디지털 판매 채널 / 금융상품 공급자”로 비대면 채널 내에서 제판 분리 - 토스증권, 카카오페이증권의 등장으로 21년 리테일 전쟁 가속화 전망되며 Acorns와 Robinhood 모델 따라갈 듯- 국내 브로커리지 확대에는 신용 공여 서비스가 필요하며 이 경우 금융지주사 전환 부담 있어 해외주식 및 AM 주력할 전망- 리테일 호조 이어지나 경쟁 격화 우려, 이익 체력 정상화 되고 카카오뱅크 지분 가치 부각될 한국금융지주 선호 Part 3. 보험: 인슈어테크, 어디까지 왔나 - 카카오페이의 디지털 손해보험사 설립, 네이버 파이낸셜의 소상공인 대상 보험 판매, 캐롯손해보험의 월납 자동차 보험 - 생활밀착형 보험으로 성장한 중안보험, AI 기반으로 가입시간 및 보험금 지급 시간을 단축시킨 Lemonade 등 인슈어테크 등장- 해외 사례와 같이 생활밀착형 보험, 미니 보험 등 담보를 단품화 하는 것이 비대면, 디지털화에 선제적인 조건- 보험 산업의 주요 상품이 종합 보험은 비교 하기 어려워 비대면 판매가 어렵기 때문- 보험료 성장률 15~20% 로 MS 격차 축소하는 메리츠 화재, 금리 상승 및 전자 배당 확대 수혜 받는 삼성생명 선호 - 카카오페이의 디지털 손해보험사 설립, 네이버 파이낸셜의 소상공인 대상 보험 판매, 캐롯손해보험의 월납 자동차 보험 - 생활밀착형 보험으로 성장한 중안보험, AI 기반으로 가입시간 및 보험금 지급 시간을 단축시킨 Lemonade 등 인슈어테크 등장- 해외 사례와 같이 생활밀착형 보험, 미니 보험 등 담보를 단품화 하는 것이 비대면, 디지털화에 선제적인 조건- 보험 산업의 주요 상품이 종합 보험은 비교 하기 어려워 비대면 판매가 어렵기 때문- 보험료 성장률 15~20% 로 MS 격차 축소하는 메리츠 화재, 금리 상승 및 전자 배당 확대 수혜 받는 삼성생명 선호 - 카카오페이의 디지털 손해보험사 설립, 네이버 파이낸셜의 소상공인 대상 보험 판매, 캐롯손해보험의 월납 자동차 보험 - 생활밀착형 보험으로 성장한 중안보험, AI 기반으로 가입시간 및 보험금 지급 시간을 단축시킨 Lemonade 등 인슈어테크 등장- 해외 사례와 같이 생활밀착형 보험, 미니 보험 등 담보를 단품화 하는 것이 비대면, 디지털화에 선제적인 조건- 보험 산업의 주요 상품이 종합 보험은 비교 하기 어려워 비대면 판매가 어렵기 때문- 보험료 성장률 15~20% 로 MS 격차 축소하는 메리츠 화재, 금리 상승 및 전자 배당 확대 수혜 받는 삼성생명 선호 - 카카오페이의 디지털 손해보험사 설립, 네이버 파이낸셜의 소상공인 대상 보험 판매, 캐롯손해보험의 월납 자동차 보험 - 생활밀착형 보험으로 성장한 중안보험, AI 기반으로 가입시간 및 보험금 지급 시간을 단축시킨 Lemonade 등 인슈어테크 등장- 해외 사례와 같이 생활밀착형 보험, 미니 보험 등 담보를 단품화 하는 것이 비대면, 디지털화에 선제적인 조건- 보험 산업의 주요 상품이 종합 보험은 비교 하기 어려워 비대면 판매가 어렵기 때문- 보험료 성장률 15~20% 로 MS 격차 축소하는 메리츠 화재, 금리 상승 및 전자 배당 확대 수혜 받는 삼성생명 선호 |
(자료: 김고은 메리츠증권 연구원)
장태민 기자 chang@fntimes.com





















![[DCM] 롯데오토리스, 계열 지원 사라지는데 실적도 뒷걸음](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69&h=45&m=5&simg=20260903231948002560141825007d1224612522.jpg&nmt=18)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298&h=298&m=1&simg=202609021356075202de68fcbb3512411124362_0.jpg&nmt=18)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298&h=298&m=1&simg=202608041713155615de68fcbb3512411124362_0.jpg&nmt=18)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298&h=298&m=1&simg=202607291740382069de68fcbb3512411124362_0.jpg&nmt=18)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298&h=298&m=1&simg=202606301704439153de68fcbb3512411124362_0.jpg&nmt=18)
![[AD] 제네시스, 럭셔리 경험 더한 ‘2027 GV70’‧‘GV70 그래파이트’ 출시](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60702143546085600749258773622211122717.jpg&nmt=18)
![[AD] 개소세 혜택 종료…현대차, ‘썸머 페스타’로 고객 부담 완화](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60702142355004830749258773622211122717.jpg&nmt=18)
![[AD] 기아 ‘디 올 뉴 셀토스’, 인도 타임스 드라이브 어워즈서 ‘올해의 SUV’ 선정](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605071156400590007492587736124111243152.jpg&nmt=18)
![[AD]‘그랜저 잡자’ 기아, 상품성 더한 ‘The 2027 K8’ 출시](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6042110193702730074925877361211627527.jpg&nmt=18)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89&h=45&m=1&simg=202603241415423015de68fcbb3512411124362_0.pn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