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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센트럴 대원칸타빌', 평균경쟁률 4.5 대 1로 전타입 청약 마감

장호성 기자

hs6776@

기사입력 : 2020-10-12 07:53

센트럴 대원칸타빌 청약경쟁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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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대원이 대구시 중구 동인동 77번지 외 64필지에 공급하는 센트럴 대원칸타빌이 평균 4.5 대 1 의 경쟁률로 모든 청약을 마쳤다.

8일 한국감정원(청약홈)에 따르면 센트럴 대원칸타빌의 1,2순위 청약접수 결과 381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1,717건이 접수돼 평균 4.5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233가구 모집에 1,120명이 접수, 4.8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전용 84㎡ A타입에서 나왔다.

센트럴 대원칸타빌은 우수한 인프라를 갖춘 대구 중구 핵심 입지에 분양에 나서는 단지인데다 전매제한 규제도 비껴가 모델하우스 오픈 전부터 많은 주목을 받았다. 센트럴 대원칸타빌은 입주자모집공고를 주택법 시행령 개정안 시행이전 승인받아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게다가 대구의 황금노선인 대구 1호선과 경부선이 지나는 환승역인 대구역과 대구 1호선 칠성시장역을 인근에 둔 더블역세권의 교통 인프라와 대형마트, 관공서, 학군 등의 생활 인프라를 두루 갖춘 곳에 공급돼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는 것이 분양 관계자의 전언이다.

분양 관계자는 “단지 인근에 대구 1호선과 경부선이 위치한 대구역과 칠성시장역이 위치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대형마트와 학군을 비롯한 생활 인프라와 중구 내 대규모 개발 호재를 품어 많은 관심을 받았으며 높은 청약 경쟁률로 이어진 것 같다”라며 “센트럴 대원칸타빌은 대구의 중심인 중구에서도 핵심 입지에 위치한데다 전매제한도 피했다는 사실이 더해져 인기가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며, 대원칸타빌이 대구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단지인 만큼 각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니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센트럴 대원칸타빌은 중구 동인동 77번지 외 64필지에 지하 4층~지상 43층, 총 4개동(아파트 3개동, 오피스텔 1개동)복합단지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84㎡, 410가구 아파트와 전용면적 58·64㎡ 44실 오피스텔로 구성된다. 타입 별 가구수는 아파트가 ▲84㎡ A 246가구 ▲84㎡ B 164가구이며, ▲오피스텔은 ▲58㎡ 22실 ▲64㎡ 22실로 구성된다.

센트럴 대원칸타빌은 43층 초고층으로 설계해 대구가 한눈에 들어오는 파노라마뷰를 확보했으며 고품격 외관 디자인으로 설계해 중구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주거단지가 될 전망이다. 또한 광폭 와이드 설계로 주방, 거실, 드레스룸 등을 더 넓고 쾌적하게 시공하며 전 가구가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면으로 구성되는 것이 특징이다. 게다가 센트럴 대원칸타빌은 재개발·재건축 사업이 많아 주목받고 있는 중구 내에서도 최중심에 위치하고 있어 교통•생활인프라 면에서 뛰어난 입지여건을 자랑한다.

센트럴 대원칸타빌 향후 일정은 15일(목)에 아파트 당첨자 발표가 이뤄지며 19일(월)에 오피스텔 당첨자를 발표한다. 아파트와 오피스텔 모두 정당계약을 10월 27(화)~29일(목)까지 3일간 센트럴 대원칸타빌 견본주택에서 진행한다. .

센트럴 대원칸타빌의 견본주택은 대구광역시 동구 효목동 389-4번지에 위치한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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