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서울시, 24일 ‘스마트건설기술 도입‧활성화 방안’ 논의 생중계 포럼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9-23 19:35

서울시, 24일 ‘스마트건설기술 도입‧활성화 방안’ 논의 생중계 포럼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서울시는 건설업계, 학계 전문가와 함께 스마트건설기술 도입 및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포럼을 24일 14시 롯데호텔서울에서 서울기술연구원과 공동 개최하고,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한다고 23일 밝혔다.

포럼은 서울형 스마트건설 로드맵 구상과 도입방안을 제시하고, 국내 스마트건설 정책 및 연구개발사업, 국외 스마트건설 기술사례 및 기술동향, 서울시 스마트건설기술 도입방안 등을 주제로 공공의 선도적 역할과 필요성을 재확인한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최창호 건설자동화연구센터장을 좌장으로 진행하는 토론회는 심창수(한국BIM학회장), 김형닫기김형기사 모아보기관(연세대교수), 진경호(한국건설기술연구원 스마트건설지원센터), 조휘만(엠알솔루텍 대표), 박승국(대한건설정책연구원 연구실장)이 패널로 참석한다. 국제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스마트건설을 도입하고, 국제경쟁력 강화와 대시민 서비스 질적 수준을 높이는데 앞장설 필요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김학진 서울시 2부시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변화할 건설환경에 대비하여 건설근로자 간 접촉 최소화를 위한 모듈러, 드론 등 스마트건설기술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며 “새롭게 건설되는 기반시설의 설계, 시공, 유지관리뿐만 아니라 현장의 안전관리까지 스마트건설기술이 적용될 수 있도록 기술평가 기준과 단계별 연계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서울 소규모 정비사업 확대…코오롱·동부건설, 수주 기회 넓어지나 서울 노후 주거지 정비사업이 확대되면서 중견 건설사들의 수주 기회도 넓어질지 관심이 모인다. 대형 건설사들이 압구정·여의도·성수 등 대규모 재건축·재개발 사업에 집중하는 가운데 코오롱글로벌(대표이사 김영범)과 동부건설(대표이사 윤진오)은 모아타운과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중심으로 서울 내 수주 기반을 넓혀가고 있다. 서울시의 주택공급 확대 정책과 맞물려 소규모 정비사업이 중견 건설사들의 주요 수주처로 자리 잡을 가능성도 제기된다.2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서울에서는 영등포 일대 준공업지역 정비 움직임과 함께 노후 저층주거지를 대상으로 한 모아타운·가로주택정비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기존 대규모 재개발이 어려웠던 2 애경산업, 3분기 매출 1904억 ‘역대 최대’…영업손실 33억 애경산업이 올해 3분기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지만, 영업이익은 적자를 기록했다. 생활용품과 화장품 사업이 해외 시장을 중심으로 성장세를 이어간 가운데, 글로벌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한 마케팅 투자 확대가 수익성에 영향을 미쳤다.2일 애경산업에 따르면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2.5% 증가한 1904억 원으로 집계됐다. 3분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이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33억 원을 기록했다.올해 3분기 누적 매출액은 543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5% 증가했다.사업 부문별로 보면 생활용품사업의 3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1.5% 증가한 1278억 원으로, 분기 기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헤어케 3 호반그룹, 한진칼 지분 추가 취득…기업결합 심사 진행 중 호반그룹이 한진그룹 지주회사 한진칼의 지분을 추가 취득하면서 최대주주 변경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호반그룹은 공정거래위원회에 기업결합을 신고해 심사를 받고 있지만, 구체적인 지분율과 최대주주 변경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2일 호반그룹 측에 따르면, 호반그룹은 최근 한진칼 주식을 추가 매입한 데 따라 지난달 공정위에 기업결합을 신고했다. 그룹은 2022년 사모펀드 KCGI가 보유한 한진칼 지분을 인수하며 2대 주주로 올라선 이후 계열사들을 통해 지분을 확대해 왔다.한진칼 반기보고서를 확인한 결과, 지난 6월 말 기준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과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은 20.57%, 호반그룹 측은 19.83%였다. 이후 호반그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