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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건설 ‘고덕신도시 제일풍경채 3차 센텀’ 전평형 특별공급 마감…전평형 고른 인기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9-14 21:28

고덕신도시 제일풍경채 3차센텀 특별공급 결과 (14일 밤 9시 기준) / 자료=한국감정원 청약홈

고덕신도시 제일풍경채 3차센텀 특별공급 결과 (14일 밤 9시 기준) / 자료=한국감정원 청약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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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제일건설㈜이 평택 고덕신도시 A42블록에 공급하는 고덕신도시 제일풍경채 3차 센텀이 14일 진행된 특별공급에서 전평형이 고른 인기를 보이며 접수를 종료했다.

14일 밤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 단지는 가장 많은 세대가 배정된 신혼부부 특별공급에서 가장 높은 인기를 거뒀다. 특히 가장 많은 88세대가 배정된 84㎡A형의 경우 해당지역 141건, 기타경기 126건, 기타지역 138건 등 가장 많은 신청이 몰려 단지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단지는 전 세대가 수요자에게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이하 중소형 평면으로만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지난 7월 성공적으로 분양을 마친 고덕신도시 제일풍경채 2차 Edu(A41블록)가 바로 옆에 있어 두 단지를 합쳐 1,697가구의 브랜드타운으로 조성될 계획이다.

고덕신도시 제일풍경채 3차 센텀은 고덕신도시 내 최고 입지에 들어서 탁월한 주거 환경을 자랑한다. 경기 남부 최대규모 공연장인 평택 예술의전당과 도서관, 박물관 등이 단지 인근에 예정돼 있어 문화생활을 쉽게 접할 수 있다. 또한 고덕신도시 제일풍경채 3차 센텀 인근에 상업용지가 위치해 향후 상업시설들이 들어오게 되면 더욱 편리한 생활을 누리게 될 전망이다. 게다가 단지 뒤편으로 약 67만㎡ 규모의 함박산 근린공원도 조성될 예정이라 쾌적한 자연환경도 누릴 수 있다.

대형호재도 품고 있어 미래가치도 뛰어나다. 세계 최대규모의 반도체 생산단지인 삼성전자 평택캠퍼스가 인근에 위치하고, 대규모 첨단 산업단지로 조성되는 평택 브레인시티(예정)와 행정타운(예정)도 근거리에 있어 직주근접의 프리미엄도 기대할 수 있다.

고덕신도시 제일풍경채 3차 센텀은 교통여건도 우수하다. 단지 바로 앞에 고덕신도시를 순환하는 BRT 정류장(예정)이 위치해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R&D 테크노밸리(예정) 등 인근 산업단지로 출퇴근이 용이하다. 여기에 SRT 지제역과 지하철 1호선 서정리역도 가까이 있으며 1번국도, 경부고속도로 등을 이용하면 인근 지역뿐만 아니라 광역으로도 편리하게 이동이 가능하다.

고덕신도시 제일풍경채 3차 센텀은 이어 15일(화) 1순위 16일(수)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22일(화) 진행한다. 정당계약은 다음달인 10월 13일부터 17일까지다. 공급금액은 75㎡A형이 4억 2천만 원대, 84㎡형이 4억 6천만 원대(최고가 기준)에서 형성될 것으로 보이며, 입주예정월은 2023년 3월께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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