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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설, 부산 해운대 ‘센텀 센트레빌 플래비뉴’ 10~11일 정당 계약 진행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9-09 07:57

2주택까지 기존 취득세율 적용돼 상대적으로 세부담 낮아

센텀 센트레빌 플래비뉴 투시도

센텀 센트레빌 플래비뉴 투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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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동부건설은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에 공급하는 주거형 오피스텔 ‘센텀 센트레빌 플래비뉴’의 정당 계약을 10일(목)부터 11일(금)까지 2일간 진행한다.

계약 조건은 계약금 10%, 중도금 60%, 잔금 30%다. 계약금은 1차(1000만원)와 2차로 분납하면 된다. 특히 중도금(60%)은 무이자 혜택을 제공해 수요자 초기 자금 부담을 낮췄다.

‘센텀 센트레빌 플래비뉴’는 지난 2일(수)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 총 1만4,102건의 청약이 접수돼 평균 43.65대 1, 최고 52.2대 1의 경쟁률로 청약을 마친 만큼 계약도 순조롭게 진행될 것으로 전망된다.

‘센텀 센트레빌 플래비뉴’가 위치한 부산은 비규제지역으로 계약 후 전매가 가능하다. 또 2주택까지 취득세 중과 없어 기존 취득세율(1~3%)을 적용받는다. 지난 7월 지방세법 개정안으로 수도권 등 조정대상지역 내 주거형 오피스텔은 취득세 계산 시 주택으로 포함돼 2채 이상이면 취득세가 중과된다.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재송동 900-64번지 일원에 위치한 ‘센텀 센트레빌 플래비뉴’는 지하 4층~지상 20층, 3개동, 전용면적 57~75㎡, 총 323실 규모의 주거형 오피스텔이다.

부산 지하철 재송역 2번 출구가 바로 앞에 있고, 이를 통해 센텀역·벡스코역까지 쉽게 갈 수 있다. 단지 옆으로는 송수초와 재송어린이도서관이 있어 자녀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다. 부산 명문학군으로 알려진 센텀중·고로의 배정도 가능하다. 단지 인근으로 장산과 수영강 시민공원이 자리 잡고 있어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단지 내에는 입주민들이 함께 취미와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라이브러리 라운지와 이웃과 함께 요리를 즐길 수 있는 플래비뉴 키친이 조성된다. 또한 전문 주거 서비스 운영·관리 전문업체와 손을 잡아 최소의 비용으로 가사 및 보육 도우미 파견, 프라이빗 요트 투어 예약 서비스, 카쉐어링 서비스 등 특화 서비스도 실시될 계획이다.

여기에 단지 내에는 테마 놀이터와 테라스 정원이 조성되고, 수영강 조망이 가능한 옥상 전망데크와 엘리베이터가 연결되는 휴게 라운지도 마련될 예정이다.

‘센텀 센트레빌 플래비뉴’는 웨이브시티(한진CY부지)라는 대규모 개발 호재를 갖추면서 많은 투자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단지 바로 앞 조성되는 웨이브시티(한진CY부지)는 그동안 유후부지였던 곳으로 향후 엔터테인먼트·영상·게임·소프트웨어 관련 기업, 주민편의시설, 문화 및 집회 시설, 판매시설, 레지던스 등을 갖춘 초고층의 업무·상업시설로 개발될 예정이다.

‘센텀 센트레빌 플래비뉴’ 모델하우스에서는 계약자 중 추첨을 통해 ‘에르메스 콘스탄스 미니백’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센텀 센트레빌 플래비뉴’의 모델하우스는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1118-3번지에 있다. 입주예정일은 2023년 4월이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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